![]() 뭔가 주인장이 판단하기에 본 블로그와 관계없거나 혹은 관계가있어도 블로그와 주인장이 추구하는 것과 반대되거나 좋지 않다는 판단이 서면 언제든지 리플삭제가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음 주인장 허락없이 불펌 하지 마세요. 이곳은 주인장의 소중한 개인장소입니다.. 하오체, 통신체 등 인터넷에서 쓰는 채팅어는 사절입니다. 그런 글은 가끔 제가 삭제할수도 있습니다. 트래백 하실때 원문 주소 좀 남겨주세요^;; 음 사실 원문 내용 없는 트랙백 무신 의미가 있나요? 쩝.. 원문 주소 없는 트래백은 언제든 제 맘대로 삭제합니다. 쩝.. 그럼 수고들..
사실 나름 잘지내고 있다.
나름 이래저래 적립해 놓은 게 있어서 아직은 잘 지낼만하다. 적립이 언제 다 날아갈지는 모르겠다. 갠적으로 저랑 연락하고 싶은 분 있음 비밀글로 트윗이든 카톡이든 메신저든 아뒤 남겨주심 등록할께요.. 솔직히 시간이 있어도 이제는 블로그에 뭔가 개인적인 글은 절대(?) 안쓸라구요. 아마 글도 밸리에 잘 안보낼라구요. 지난주말 부터 프로야구 시작해서 씨부리고 싶은건 많은데.. 자제중이네요. 사실 내 일도 제대로 안하고 빈둥 모드라.... 여튼... 그래요.. 그래도 다행인건 세상에 내편은 꼭 있더라구요. 그거 믿고 살아요. ㅎㅎ 궁금하죠 남자로 할수 있는것들은 잘 하고 지내요 ㅋㅋ
그냥 만사 귀차니즘. 뭐 이래저래 하긴 근 1년가까이 블로그를 망치했다 다시 조금 긁적거리는거니 다시 1년이상 방치하는 일 어려운일도 아니다.
그냥 저냥.. 참나.. 뭐 살다보니 별일 다 겪는거 아닌가. 언젠가 다시 시간은 ... 그리고 또 다시.. 누군가는... 그냥 그런거야... 귀찮아. 다 귀찮아.. 사실 블로그를 아직 하는건 은근 미련 때문은 아닐까?? 이사가는것도 생각해 보긴 해야겠다.. 그런데 낙서가 더 많으니 자료라 할만한게 있나?
사실 너무 오래전 일들이라 진짜 자료를 검색하고 인터뷰도 좀 따고 해야할 거 같아..
솔직히 게임이나 만화쪽은 나름 라인도 있고 나도 비하인드를 아는데 마구마구 까발릴수는 없거든.. 내신상도 털리니.. 하긴 나야 이미 털릴만큼 내 신상 다 털렸지만. ㅋ
진짜 사회인야구는 최근 2~3년사이에 급인기인거 같다. 새로운 리그도 생기고.. 일반 운동장에 간이 마운드 만들고 해서 야구를 할수 있게 하는 곳도 생기고.. 팀들도 꽤 많이 생기는거 같다.
대부분 자신들의 팀 실력이 3부중혹은 3부중하라고 하는데 그건 솔직히 믿기 어렵고. ㅋㅋ 사실 3부라고 말하는 리그가 너무 많아서.. 리그마다 수준도 다르고.. 일단 선출 1명이 들어가는 정도는 3부라고 본다면.. 3부에서 중이상이라면 선발 9명 중 최소한 포수 투수 유격수 까지는 어느정도 투타가 안정적이라는건데.. 사실 막생긴지 얼마 안된 팀이 그럴리는 없으니까. 거기에 고른 선수 기용이라.. 솔직히 첨에야 그게 가능할지 몰라도 어느정도 팀이 정비가 되고 선수들 실력이 나온다면 당연히 주전과 비주전을 갈리게 되고 그걸로 팀이 분열하는걸 나도 보고 듣고 했기에.. 사실 연고 없이 사회인 야구팀에 들어가는 일은 사실 좀 위험한거 같기도 하다. 그래서 보통은 직장이나 친구 혹은 학교선후배로 이루어진 팀 과 야구레슨받으면서 만들어진 용병팀이 제일 무난한거 같더라. 사실 기존에 만들어진 팀에 들어가는건 진짜 생초짜가 아니라면 나름 사회인야구도 해본 경력도 있고 레슨도 받은 경력도 있으면 그팀의 훈련이나 팀 스타일이 딱 맞는 경우가 그렇게 흔치 않을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본인이 생각한거 보다 팀의 전력이 약하다면 더더욱... 여튼 이러니 저러니 해도 내가 사는 지역에 최근 1,2년 사이에 신생팀들이 많이 생긴거 같긴 하다. 참 정말 야구가 인기는 인기구나. 그런데 사실 팀의 전력을 급상승 시키는건 팀의 코치가 선출이 아닌담에는 쉬운일이 아니다. 가장 좋은건 결국 돈들여서 팀레슨을 정기적으로 꾸준히 받고 개인레슨도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거기에 어느정도는 운동신경이 있어야지 그렇지 않음 참 힘든게 야구다.. 막말로 몇년을 해도 공을 여전히 제대로 못던지는 일이 벌어지는게 바로 그러하다. 여튼 이러한 인기에 비해 야구를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는 사실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기아급수로 팀과 사회인야구인이 늘어나지만 야구장 하나 구하기 힘들고 리그에 가입하는 비용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 더욱이 서울과 경기권에서는 야구를 할 수 있는 시설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솔직히 학교 운동장 사용에 있어서 야구는 찬밥신세이다. 아마도 야구하다 지나가던 사람들이 본의아니게 피해를 많이 보기때문인듯 한데 그덕에 축구의 경우는 사실 주말에 왠만한 학교운동장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것도 현실이다.(물론 나름 이유가 있겠지만..) 그래도 몇몇 학교운동장은 시설을 보완하고 간이 마운드를 가져다 놓고 야구를 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보통은 리그운영하고 학교에 사용료를 내는걸로 알고 있음) 제길 제대로 된 야구장은 점점 서울에서 차로 1시간에서2시간은 가야하는 곳에 생기고 있으니.. 이거뭐.... 현실적으로도 서울이나 경기권에 야구장이 생기는건 무리이긴 하다.. 여튼 요즘은 야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나날이 늘고 있다는거다.. 문제는 비용이 많이들고 제대로 할 수 있는 곳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거지.. ㅡ;;
예 나옵니다. 영드 셜록의 셜록이 나옵니다. 하얗고 핏기없는 얼굴이 아닌 딱 전형적인 영국군 장교(콧수염도 있음)로 나옵니다.
짧고 굵게 나옵니다. 혹시나 홈즈를 보고 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영화 보셔도 될지도 모르겠다능. 영화의 전체적인 느낌은.. 조이라는 말이 체험하는 영국군 독일군 체험이랄까요.. 마치 마이웨이의 장동건을 보는 느낌이랄까.. ㅋㅋ 거기에 적당히 양념같은 에피소드들이 있고 그때 그때마다 조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뭐 이야기의 결말은 대충 예상 되는 영화지만.. 나름 1차대전 참호전 꽤 퀄리티 높게 재현되어 있고 전투장면은 상당히 공들인 티가 나고.. 영화 초반중반에 있는 영국기병대가 보리밭(?)을 질주하는 장면은 극장의 큰화면에서만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일단 주인공이 말이다보니 시원시원한 말의 질주장면은 참 멋집니다. 거기에 양념같은 이야기들... 그리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참으로 멋진 노을과 화면연출이 참 이쁩니다. 흡사 영화 쉐인의 마지막 장면이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그 붉은 노을(불타는 저택)을 느끼게하는 붉은 노을과 조이와 주인공의 장면.. 그외에 소소한 재미와 의외의 소품이 많은 영화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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