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진은 난중에 한방에 쭈욱 올리도록 하고 이번에는 간단 후기를 텍스트로 쓸어 담아 보겠다.
11월 초순에 지스타를 진행한 주최측의 선택은 올바른 선택이라 하겠다. 이유는 1회 지스타 열라 추웠다. 아마 11월말인가 12월 초였던거 같은데 열라 추워서 얼어죽을뻔 했다. 킨텍스 가본 사람은 알겠지만 허허벌판에 그냥 덩그러니 큰 건물이 있을 뿐이며 근처에서 불어오는 강바람인지 바닷바람이 은근히 거슬린다. 작년에도 이번 보다는 늦은 시기에 했던 탓에 솔직히 추웠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나마 덜 추워서 좋았다. 날자 선택은 탁월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걸로 모든게 끝은 아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킨텐츠의 모든 공간을 채우기에는 무리였던거 같다. 한켠에서 유아및엄마들을 위한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었다. 좀 더 오바하지만 늘 뭔가 아동이나 교육관련 행사랑 지스타는 함께 간다는 느낌이다. 솔직히 노란유치원전용복장을 입은 아해들이 단체로 지스타에 가서 헐벗은 언니들 보면서 좋아라 하던 모습이 작년이었던가.. 재작년이었던걸 생각하면 이번에는 그나마 많이 양호해졌다고 할까. 최소한 ... 그런 시츄에이션은 어제는 보지 못했다... 여튼 역시나 별 기대하지 않고 행사장안에 들어갔으나 혹시나 역시나는 없었다.. 제길슨.. 부스의 규모나 면적은 작년보다 훨씬 작아진 느낌이다.. 음.. 이따위로 해서는 과연 내년에도 지스타를 유지할 수 있을까? 1. 과연 이넘의 행사가 국제게임전시회일까..ㅡㅡㅋ C벌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일단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게임퍼블리셔 중 제일 큰 곳은 NC와 넥슨이었다고 할까. 물론 NHN도 있고 SK&T도 있고 했지만 역시네 국내에서 온라인 게임하면 NC 아니면 넥슨 아니겠는가. 뭐 그런데 말이지. 이게 국내 게임업체 행사도 아니고 말이 그래도 국제적인 게임전시회를 표방한다는 주최측의 입싱크에도 불구하고 내 눈에는 외국회사는 눈을 씻고 찾아볼 수 없었다. 굳이 있다면 합자회사 혹은 해외 게임을 국내 퍼블리싱 하는 회사 정도.. .이따위로 해서 어디 세계3대 게임쇼를 만들겠다는거지? 차라리 중국의 차이나조이나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하는 행사가 훨씬 더 국제적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마져 들었다. 이건 아니잖아.. ㅡㅡㅋ 뭐 국내의 게임개발사 및 퍼블리셔들이 요즘 들어서 해외 국제 게임전시회에 참여율이 줄어들고 있다지만.. 반대로 국내에서 하는 게임전시회에 외국 업체들이 아예 없다는게 난 외 더 기분이 나쁠까 ㅡㅡㅋ 여튼 국제 게임전시회를 표방하기에는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한 행사 참여 업체의 수와 거기에 더욱이.. 해외 없체가 없다는 건 심각히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한다. 하긴 역으로 말하면 우리가 지스타는 네버온리... 온라인 게임 쇼 아니던가.. 차라리 국제 온라인 게임전문 전시회라고 하는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국내에 비해 해외의 많은 게임회사들이 온라인 게임 보다는 콘솔, PC 게임을 개발하는 쪽이라고 본다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우리의 게임 편식이 심하다고 하겠다. 나랏님들은 아무리 온라인 게임이 많이 수출되고 돈벌어다 준다고 하지만 지스타를 국제게임쇼로 만들고 싶다면 다양한 게임컨텐츠 개발사에 대한 지원 및 부흥책을 마련하는게 좋을거 같다... 이따로 해서 과연 세계3대 게임강국이란 그넘의 립싱크가 먹히겠삼 ㅡㅡㅋ 쳇...니미럴.. 2. 지스타의 행사 목적은 무엇일까? 솔직히 이부분은 별로 깊이 고민해 본적은 없었지만 어제 같이 갔던 분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니 일리가 있는거 같다. 과연 지스타는 일반대중을 위한 게임전시회인가 아님 업체간의 비즈니스를 위한 전시회인지.. 아님 게임 마니아를 위한 게임 홍보 행사인지. 혹은 게임관련 파생(출판사, 언론사, 교육기관)의 관련 행사인지.. 명확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점을 지적해야 할 거 같다. 그만큼 이번 지스타도 검나게 정체성의 혼란에 빠졌다고 할까. 작년에 비해 훨씬더 많아진.. 게임관련 교육기관들이 참여하여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하였다. 그런데 과연 지스타에 온 사람들이 그 작품들을 보고 싶었을까? 물론 아니었을거다. (나처럼 학생가르쳐서 먹고 사는 사람은 좀 다르지만. ^^; 혹은 신입사원채용...) 뭐 딱히 모여서 행사하기 힘들다면 지스타에 참여해도 무방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업체의 빈자리를 그들이 채웠다는 인상을 지우지 않을 수 없었다. ㅡㅡㅋ 또한 과연 이번 지스타가 일반인을 위한 행사였을까? 뭐 이건 솔직히 모르겠다. 뭐 일단 나처럼 카메라 하나 들고 가서 뭔가 좋은 무흣한 사진좀 찍어볼까 하는 사람들이 쪼매 많이 왔을지도 모르지만 작년에 비하면 클래스상 유명한 모델들이 없어서 생각만큼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지는 않았다. 그러나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나 노력은 많이 했다고 할까. 거기에 참여 이벤트도 그런데로 쪼매 있었다. 눈에 띄는건 작년에 비하면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거다. 거기에 덤으로 부스걸 혹은 어여쁜 도우미언니들의 친절한 설명과 또 즐겁게 함께 게임을 즐길수 있다. 이장면을 보고 있으니 옆나라의 뭇흣모드 혹은 옆나라의 덕후들이 꿈꾸는 그런 세계와 오버랩이 되었다 ^^;;; 그럼 업체들간의 비즈니스 행사였을까? 요부분은 확실히 아니었다고 본다. 개발사 혹은 단독 퍼블리셔 보다는 대부분이 메이저 퍼블리셔들이 참여 하였고 그래서 새로운 게임들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였다기 보다는 이미 개발되고 있던 게임들의 구현을 확인 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고 보겠다. 물론 해외 바이어들이 와서 이것저것 물어볼 수 는 있었겠지만 말이다. 또 별도로 비즈니스 공간이 있었다고 하니까 거기서 했을지도 모르겠다. ^^;;; 뭐 딱히 지스타가 영업의 공간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좀 들었다. 3. 과연 지스타는 신작발표의 공간일까? 2번 질문에 연장선이 되겠지만 이번 지스타는 역시나 신작의 발표보다는 기존 발표된 게임 혹은 이미 다들 개발하고 있는거 알고 있는 게임의 중간 발표나 홍보의 장이었던거 같다. 좀 심한 경우는 여전히 게임은 공개하지 않은채 궁금증만 가중 시켰다. 그래도 어제 가보니 몇몇 퍼블리셔들은 신작발표 행사도 갖기는 했다. 그런데 근본적으로 차이를 따져본다면... 우리의 지스타가 과연 신작발표행사에 어울리는 행사인지 생각해 봐야할거 같다. 해외의 게임쇼들은 대부분이 PC게임이나 콘솔게임의 발표장이기 때문에 게임쇼 이외에는 사실 신작들을 체험하거나 테스트 할 공간이 없지만 우리의 온라인 게임들은 그와는 좀 다르다. 언제든 인터넷에 접속하여 게임을 체험할 수 있고 또 온라인 게임이 뭐 매년 시리즈를 발표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스타에 굳이 자신들의 게임을 공개할 이유는 없을지도 모른다. 한마디로 게임쇼의 목적과 게임개발 환경 과 플랫폼의 차이라고 할까. 덕분에 이번 지스타에는 참여회사수도 적고 신작발표수도 적었다. 이 문제는 우리가 계속 온라인 게이만 고집한다면 계속될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굳이 자신이 하고 싶은 온라인 게임을 해보기 위해서 지스타를 가는 것 보다는 집에서 혹은 PC방에서 홈피에 접속해서 테스터 신청해서 하는 편이 훨씬 빠를거다. ㅡㅡㅋ 이부분도 지스타의 정체성에 문제를 주는 부분이기에 이를 좀 고려해야할거 같다. 더욱이 신작발표를 위해서 지스타 기간에 맞추어서 게임을 개발 할 수도 없다. 더욱이 PC나 콘솔이라면 매년 신작에 대한 기대나 혹은 게임쇼에 어떤 겜이 또 새로나오고 또 어떤 시리즈가 발매될까 하는 기대감이 있다지만 솔직히 지스타에는 그런 기대도 없고.. 그만큼 기대할만한 온라인 게임은 아직 없는거 같다. 작년에 타블랏라사나 헬게이트 런던은 따지고 보면 다소 과열이었다는 느낌 마져 든다. 뭐 이번에 기대했던 워해머 온라인이 공개되지 않은 점은 갠적으로 참 안타까웠다.. 여튼 지스타... 제길슨이다. 4. 지스타 역시나 걸스타였다.. 더욱이 원더걸스까지 오지 았았던가.. 뭐 작년처럼 그냥 서서 게임부스를 빛내주고 수많은 디카오덕후 및 레이싱걸 오덕후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던 포스는 올해에는 없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녀들은 게임 부스 곳곳에 있었다. 안내데스크 혹은 게이머 바로 옆에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다. ㅎㅎㅎ무흣... 결국 이 부분은 사진으로 보여드리겠삼.. 아 그리고 나름 걸 사진 말고 전체적인 지스타 풍경사진도 찍고 신작 사진도 나름 찍었으니 이런것들은 별도 후기를 적겠삼. 총평... 뭐 지스타.. 게임업계 관련 인이라면 가볼만하다고 추천하기는 뭐하지만 그래도 왠지 안가면 나만 왕따 당하는거 같다라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가볼만할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기대만큼 신작은 거의 없다. 그나마 넥슨이 신작이 많았고 회사명은 기억불명이지만 에이스컴뱃을 그대로 빼다밖은 겜이 하나 나왔더만.. 제길슨 결국 그것마져 ㅡㅡㅋ 뭐 하지만 굳이 소송을 건다면 걸겠지만 아마도 국내법상 이기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아마도 이번에도 원 제작사에서 소송걸지 않을까 생각함... 모르겠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워프게이트
@나의 미니어처 ARMY@ IG-독트린컴패니 IG-AC컴패니 카오스마린(편성중) 데몬헌터(편성중) 브리토니아 레지먼트 미82공수부대(제2차대전) 미101공수부대(제2차대전) IG-제국함대(편성예정) --------------------------- 방문자수 체크 시간대별 방문자수 체크 ![]() Clustr Maps --------------------------- @미니어처게임관련링크@ 국내유일의미니어처게임샵 =>오크타운블로그 =>오크타운홈피 워해머게임모임(회원항상모집) =>다크버드커뮤니티 --------------------------- @아는분들 외부링크@ =>Loki님 블로그(게임계) =>글강님 블로그(게임계) =>봉님 블로그(워해머계) 포토로그
이글루 파인더
태그
축구
miniature
베이징올림픽축구대표팀
수원삼성
수원삼성블루윙즈
웹게임
워게임
수원FC
한국프로축구
K리그
bikini
소라아오이
warhamemr40000
왕가슴
워해머4만
warhamemr
ArmourThroughtheAges
한국축구
아오이소라
에로계
warhammer40K
온라인게임
미니어처
워해머40K
부족전쟁
올림픽축구대표팀
워해머
베이징올림픽
케이리그
일본AV배우
메뉴릿
카테고리
전체
워해머쓴소리 워해머겔러리 40K워해머연구 40K로스터 40K배틀리포트 워해머판타지연구 판타지로스터 판타지배틀리포트 겜퍼의워해머퀘스트일지 워해머잡담 FOW의세계로 ---------------- 겜퍼N라이프 겜퍼Hot쏘리 축구쟁이의야구기행 겜퍼N축구세상 ---------------- 겜퍼N게임뉴스 겜퍼N게임담론 겜퍼N게임체험기 겜퍼N게임도서관 겜퍼N애니,드라마,영화 겜퍼N그림 방명록 긁적긁적 미분류 최근 등록된 트랙백
2008 K리그 전반기에 대한 내맘대로..
by 겜퍼군의별걸다연구소 K리그 vs J리그 올스타전 조모컵.. by 퍼블's FootbalLOG 실전 마인드맵- 난 이럴 때 마인드.. by 마인드맵 활용 가이드- 만득이 .. 테스트 # 블로그 테스트 3종세트.. by 아이리스가 만개한 언덕에서 나.. 넷마블[(주)CJ인터넷]의 신작.. by 불멸의 파편 최근 등록된 덧글
예. 전 폭유만 아니라면.. ^^;;..
by 겜퍼군 at 08:41 음.. 뭐 한창.. 소라 아오이의 .. by 겜퍼군 at 08:41 그러게요 1박2일.. 일본 스페샤르.. by 겜퍼군 at 08:40 거유는 좋은겁니다. 좋은거예요... by 제절초 at 07/23 엠씨몽은 지금 한창 설레일듯(... by 꿈바라기 at 07/23 1박2일 일본편을 허락하라... by 음 at 07/23 그렇죠.. 사실 나름 축구 뿐 아니.. by 겜퍼군 at 07/22 이번 법개정은 전 긍정적으로 보고.. by 홍차도둑 at 07/22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 by 겜퍼군 at 07/22 역시나 체질개선이 필요한건가요?.. by 겜퍼군 at 07/22 라이프 로그
2008년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아이언 맨 생각정리의 기술 (보급판 문고본) ![]() 제주도신화 ![]() 기초부터 배우는 게임시나리오 ![]()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가지 플롯 ![]() 에반게리온: 서(序) 2007년 어거스트 러쉬 히트맨 천지창조 ![]() 인천 1950 ![]() 노르망디 1944 ![]() 프랑스 1940 ![]() 칸나이 BC 216 ![]() 토브룩 1941 ![]() 마라톤 BC 490 ![]() 쿠르스크 1943 ![]() 벌지 전투 1944 1 ![]() 벌지 전투 1944 2 ![]() 워털루 1815 ![]() 신화 추적자 ![]() 나무의 신화 ![]()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2 ![]() 앤드류 롤링스와 어인스트 아담스의 게임기획개론 ![]() 나니아 연대기 ![]() Gurps 기본세트 ![]() Gurps 무한세계 ![]() 본 얼티메이텀 수사학 ![]() 기호학 ![]() 게임의 시대 ![]() 좋은 게임을 만드는 핵심 원리: 게임 수학과 물리 ![]() 게임 프로그래머를 위한 기초 수학과 물리 ![]() 다이 하드 4.0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넘버 23 300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GURPS 마법 ![]() Gurps 사이버펑크 ![]() Gurps 환타지 ![]() Gurps 무예 ![]() Gurps 환타지 종족 ![]() 에라곤 2006년본영화 마이애미 바이스 각설탕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카 미션 임파서블 3 뻔뻔한 딕 & 제인 2006년산책 20세기 결전 30장면 ![]() 게임이론 ![]() 모노폴리 비즈니스 게임 ![]() 게임세대 회사를 점령하다 ![]() 컴퓨터 게임의 이해 ![]() 컴퓨터 게임과 문학 ![]() 집중력을 높여주는 보드게임 ![]() 세계 최고의 게임 크리에이터 9인의 이야기 ![]()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컴퓨터 게임들 ![]() 불꽃산의 마법사 ![]() 혼돈의 요새 ![]() 2005년에본영화 태풍 작업의 정석 2005년본책 게임기 전쟁 ![]() The Art of Computer Game Design ![]()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 2005년이전에본책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1 ![]() 이글루 링크
이런저런 이야기 : Revolution
STX그룹과 아무 관련이 없는 곳.. 백금기사의 기묘한 연구소 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 Game Design & Marketing Rumor in the Old world LoLieL the Black Onion Brig.. DA BIG SHOOTA! 하로君의 小小한 風景 After Sunset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 정시퇴근의 일곱색깔 Every Day 하늘을 달리다 Bampei's Miniature Game 세상을 향한 면벽수행 IQlowVC군 그리고 나가쉬의 책 덴디의 격납고 ksodien의 망상록 Diene's 射手座☆午後九時 In the.. 전반적 잡담 행복한인생 shazabi의 경계 Jubei`s Lab Tabletop Miniature Games FAJADE's WORKSHOP Mk.2 .. 이곳은 위험하다 05's workroom 박준혁의 잡상노트 The Drive of your life Qoo a.k.a 개갈비 홍돈의 드림프로젝트. Brother Bluegazer's Forge 너와집 배신쥐의 쥐구멍 이전 블로그
2008년 12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