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일 | 경기시간 | 상대팀 | 구장 | |
| | | | |
| 2008/09/27 | 09:30 | GO & GO : 비룡소 | 제1구장 | |
| | | | |
| 2008/09/20 | 11:45 | GO & GO : 두성종이 | 제2구장 | |
| | | | |
| 2008/08/23 | 11:45 | 시공사 : GO & GO | 제2구장 | |
| | | | |
| 2008/08/09 | 08:45 | GO & GO : 뉴나인(New Nine) | 제1구장 | |
| | | | |
| 2008/07/26 | 11:00 | GO & GO : 교보문고 B&C | 제2구장 | |
| | | | |
| 2008/07/12 | 06:30 | GO & GO : 발해 | 제1구장 | |
| | | | |
| 2008/06/28 | 11:00 | GO & GO : 교보문고 B&C | 제2구장 | |
| | | | |
| 2008/06/14 | 13:15 | GO & GO : 시공사 | 제1구장 | |
| | | | |
| 2008/05/24 | 13:15 | GO & GO : 이프(IF) | 제2구장 | |
| | | | |
| 2008/05/10 | 11:00 | 두성종이 : GO & GO | 제1구장 | |
| | | | |
| 2008/04/26 | 11:45 | GO & GO : 발해 | 제2구장 | |
| | | | |
| 2008/04/12 | 07:15 | GO & GO : 이프(IF) | 제1구장 | |
| | | | |
| 2008/03/22 | 12:00 | GO & GO : 비룡소 | 제2구장 | |
| | | | |
| 2008/03/08 | 09:45 | GO & GO : 뉴나인(New Nine) | 제1구장 |
이번 시즌은 총 8개팀이 풀리그로 펼쳐지며 상위 4팀이 플레이 오프를 거처 두팀이 결승전을 하여 리그 우승을 가린다.
다만 3위와 4위의 승점차가 2점차 이상일 경우 2007시즌과 마찬가지인 2위3위의 승자가 1위와 결승전을 하는 방식이다.
이번 시즌에는 발해와 두성종이 팀이 새롭게 참가하게되었다. 아직까지 이 팀들의 전력을 모르기에 과연 이번 시즌 우리팀이 지난 시즌 처럼 중위권을 유지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쉬운 점이라면 팀이 두개 늘었지만 경기 수는 총 15경기지만 실제로는 14경기에 보너스 1경기로 경기수가 줄어든 양상이다.
이렇게 되면 팀이 늘어난다고 해서 별루 좋은 점은 없어보인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팀도 늘어났고 그만큼 주최측에 수입도 늘어난 마당에 한두경기 더 넣어주던가 아님 뭔가 보너스 게임(시즌전 연습경기) 등 혜택이 있으면 좋으려면 아직 그런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일단 이론상 총 14경기를 치루며 매월 두째 네째 혹은 첫째 세째 토요일날 경기가 있다. 지난 시즌 처럼 무지막지한 더블헤더 경기는 없어서 다행이지만 격주로 야구를 해야한다는 점은 못내 아쉽다. 이럴때 친선전이나 야구캠프에 갔으면 좋겠다.
일단 우리팀의 경우 지난 시즌 다소 들쑥날쑥한 경기력을 보여서 중위권을 유지했지만 올해에도 별만 차이는 없을거 같다. 다만 변수라면 올해 가입한 팀들의 전력이다. 이거 전력 분석을 해야할텐데 가능할지 모르겠다.
우선 이전 시즌 예상을 하자면
2강은 07시즌 우승팀인 비룡소와 컵대회 우승과 07시즌 준우승팀인 뉴나인 으로 보인다.
3중에는 지난시즌 3위팀 이프, 우리팀 고앤고, 그리고 교보문고일듯 싶고
1약은 시공사가 아닐까 한다. 물론 3중은 그때 그때의 경기력에 따라 팀의 전력이 좌우 될걸로 보인다. 우리팀의 경우 이프나 교보문고에게 역전패한 경기들이 다소 있었기에 올해에는 작년과 같은 불운이 없다면 좀 더 치고 올라 갈 수 있을걸로 보인다.
미안하지만 시공사는 우리팀이 전승(부전승 포함)한 경험도 있고 다른 팀들도 대부분 시공사에게 강했기에.. 시공사는 이번시즌 최약체로 예상되어 진다.
문제는 변수로 ... 이번에 참여한,,, 두성종이와 발해팀이다. 일단 두팀의 활약 여부에 따라서... 중위권과 상위권이 변화 될걸로 보인다.
우리팀의 목표라면 우선은 안정적인 전력으로 중위권을 유지하는것이며 가능하다면 4위나 3위로 PO에 진출하는 거다. 여튼 시즌이 시작되고 뚜껑을 열어봐야 하지만 문제는 투수다.
야구는 투수놀음이다보니 투수전력이 안정적인 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데 우리팀은 그게 문제다. 에이스인 선배가 어깨에 비상이 걸린 상태라.. 불안하기 그지 없다... 이래저래 파란만장한 시즌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다. 여튼 올해도 홧팅이다..... 음냐 그런데 14경기라니 많이 아쉽다.. 아 그리고 말씨... 올해에는 더블헤더만은 참아줘.. 제발...
그런데 시즌 마지막 경기가 비룡소라니 ㅡㅡㅋ 음냐.. 별루 달갑지는 않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