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게임(만화-클릭)
쩝.. 이 만화 보고 있으니 왜이리 맘에 와닫는다.. 제길.
뭐 사회인 야구 뿐 아니라 스포츠를 취미 삼아 즐기는 모든 남정네들은 내 맘 이해 할 거라 믿습니당....쩝
하긴 뭐 스포츠가 아니라 하다 못해 게임방에서 겜을 하든 보드방에서 겜을 하든 여튼 뭘 하고 놀든.. 땀내 나는 남정네들 사이에 단발마 처럼 들리는 여인네의 응원은 상대로 하여금 충분히 좋은 도발이라고 하겠다.. 도발이야 도발..
뭐 그 응원하는 여인네가 꼭 쭉빵...발업 미녀가 아니어도 된다.. 얼굴이 CD에 들어갈만큼 작지 않아도 된다. ㅡㅡㅋ 제길 오크녀라도 해도 말이지 응원을 해주면 바로 텐센 업 된다 말이지.
상대에게는 완전 분노게이지 상승이고..
ㅡㅡㅋ
내일도 야구를 하러 간다. 아마도 내일 우리팀과 경기를 할 팀은 아마도... 응원하러 누군가 오지 않을까? 정말이지 시합할 떄 상대팀에서 여인네 응원단의 우리팀 분노 게이지를 올려주는거 같긴한데.. 그렇다고 그 덕에 이겨본 적은 별루 없는거 같아 ㅡㅡㅋ 쩝
제길. 언제쯤이면 우리팀에도 요자 매니저가 생길라나..
ㅡㅡㅋ 워해머 모임에도 여자분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쩝.... ㅎㅎㅎ ㅡㅡㅋ 너무 무리한 꿈이려나..
우리는 이런 매니저를 원하는게 아니라구 ㅡㅡㅋ 제길...
음냐... 뭐 저런 매니저는 누구나 원하는 꿈의 매니저가 아닐까.. 야구 소년이라면 다들 꿈 꿔 봤던 그 매니저^^;;
위 이미지 의 오크 누님들은 피부색만 누리끼리지 ... 엥간해서는 오크로 안보이는데.. 여튼... ㅡㅡㅋ 이런 누님이라도 쩝
생각보다 오크녀 사진 찾기기 어렵네... 겨우 찾은거라구는 WOW의 오크녀.. 쩝... 역시 안이쁘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