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원래는 3번째 버전을 이베이나 아마존에서 사려고 했지만 사정상. 그냥 오크타운 갔다 하나샀다. 그런데 과연 포장도 뜯지 않은 이넘의 겜을 하는 날이 올까나..쩝.
그런데 해외에서의 명성에 비해(?) 국내에서 탈리스만은 상대적으로 인기가 없는거 같기도 하다. 물론 아는 사람들에게는 알려져 있는 게임이지만 최소한 오크타운에서는 그리 잘 팔리는 게임이 아닌거 같다.. 물론 주변에서 탈리스만을 즐기는 사람도 별루 없다.^^;
뭐 일단 이 게임의 특징이라면 전형적인 RPG 요소 + 보드게임 이랄까. 요즘에도 이런 겜들이야 있지만 그래도 역시나 전통과 역사가 있는 겜이라면 탈리스만이곘지..
그런데 4번쨰 버전은 GW에서 정식으로 나온게 아니라 라이센스를 주고 다른 회사에서 나온 겜이다. 그래서 그런가 3판떄의 맛이 없다.. 가격 떄문일수도 있지만 결정적으로 미니어처가 없다는 건 정말 아쉽다.
그런데 이래저래 자료를 좀 찾아보니 탈리스만 1판이 83년인가에 나왔던거 같다.. 그렇게 보면 이넘의 겜은 역사가 20년이 넘었다. 뭐 탈리스만 보다 오래된 겜도 있긴 하지만 여튼 이넘도 무지하게 오래된 겜이긴 하다. 거기에 다양한 확장판도 있긴 한데. 아마도 이넘들은 앞으로 다시 재판되어 나올 일은 없으니 구하고 자 한다면 이베이든.. 아마존이든 가서 중고로 구해야 할듯 하다.
그리고 탈리스만의 주요한 포인트 중 하나인 미니어처를 쓰려면 일단 4판의 경우 전혀 미니어처가 안들어 있기 때문에 게임에 맞는 미니어처를 GW꺼든 아님 다른 회사꺼든 별도로 구해야서 해야 할듯. ^^;;;
음 만일 국내에서 탈리스만을 사고 싶디만.. 아직 오크타운에 겜이 남아 있으니 거기서 구하심이^^;;
탈리스만 3판 사진..
탈리스만 2판 박스 사진
게임 플레이 화면... 음.. 사실 이넘의 겜은 영어압박이 심해서 가끔하고 싶어도 못하겠어 ㅡㅡㅋ 그런데 탈리스만은 누가 한글화 안해주시나^^:;
음 아마도 탈리스만 확장판을 죄다 모아 놓고 게임 플레이를 하는 모습인듯.. 우와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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