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부족의 수많은 부족원들이 한창 전쟁 중인 듯 하지만 나는 아직 전쟁을 하러 갈만한 수준도 아니고 할 수 도 없기에 어딘가에서 지원을 요청하면 방어병력을 빼고 남는 병력을 지원 해 주는 수준이다.. 그리고 여전히 근처 회광 돌면서 적은 자원이지만 열심히 모아서 그걸로 병력도 만들고 건물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음 예전에 할 때는 무조건 건물 트리만 올려서 점수는 빨리 올리고 자원이 많았던 것에 비하면 병력이 너무나도 턱없이 부족하여 쉽게 상대에게 털려서 생광 당했던 기억이 있는데.. 일단 아직은 부족쉴드도 있고 나름 자체 방어병력도 있고 해서 그럭저럭 버티고 있다.
그런데 나도 언제 함 노블링인가 해봐야할 텐데 그날이 언제쯤 되려나.. 요즘 들어서는 거의 매일 일 처럼 정찰 보내고 약탈 하고 다시 정찰하고 또 약탈하고의 반복인거 같다.. 음 자원을 좀 많이 빨리 얻으려면 역시나 생광을 해야하는걸까? 음.. 그런데 주변에 생광할 만큼 만만한 마을도 없고 솔직히 주변 높은 고렙의 마을 틈에서 이거 눈치 보면서 병력만 계속 올리고 있는데..
이래도 되는걸까 ㅡㅡㅋ
음.. 이거 생각보다 중독성이 있는듯 하지만 슬슬 질리고 있다. 새로운 콘텐츠가 필요해..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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