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달리 말하면 딱히 할일 없이 빈둥빈둥 거리는 거라는 거다. 연애밸리의 누구들 처럼 연애질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어디서 누가 불러줘서 나갈일도 없다.. 쩝 그러고 보니 언제 부터인가.. 쉬는날 날 찾는 사람은 없다.
뭐 물론 내 메신저목록에 등록된 사람 들 중에.. 나에게 먼저 말을 거는 사람도 별루 없다. 물론 내 미니홈피에 글 달아 주는 아니 방문이라도 해주는 사람도 얼마 없다.
그게 바로 지금 소소한 일요일을 보내고 있는 나의 일상이다..
진짜 언제 부터인지.. 평일이 더 좋을 떄도 많다. 쉬는날 할 일이 없다라. 이거 은근히 비극적이지 않은가 쩝..
도대체 왜일까??
여름 어느날 일요일에 찍었던 내 방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