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까지 마무리 지어야할 일이 있었다. 일단 남아서 잔업을 하고 있지만 결과는 모르겠다. 아마도 대충대충 일을 끝내고 말거 같은 불길한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음 잘하면 휴가중에 출근하는 사태가 일어날지도 모른다.
쩝.. 사실 내일 부터 일주일간 휴가다.. 그런데 일할지도 모른다는 압박이 밀려오고 있다. 쩝.. 이거 참 큰일인데.
거기에 엇그제 부터 목감기가 살살오더니 이제 콧물에 몸살기운도 있다. 제대로 걸린듯.. 어제는 집에서 그냥 쉬었어야 했을까?? 뭐 내덕에 감기가 옮지는 아늘까 하는 나답지 않는 걱정이 들기도 한다.. 쩝.. 음 그래도 새해가 밝았다. 뭐 그래봐야 나의 솔로라이프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겠지만 말이다. ㅋㅋㅋ
음 문제는 어제 모 중국집이라고 쓰고 (복성각)이라고 읽은다. 에서 혹은 그 다음 장소에서 아이팟 터치를 분실한거 같다. 제길 헤드폰만 챙긴 나의 쎈스는 뭔지.. 일단 이번달에 들어갈 돈이 많은 탓에 당장 아이팟을 다시 구매하는 일은 쉽지 않을듯 하지만 어떻게 해서든 사긴 사야할거 같다.
정말 하기 싫은 할부 정책을 동원할듯.. 여튼 그렇다. 음 쉬어야 하지만 영 몸상태가 안좋아서 쉬지도 못하는 지금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도다...
그러나 이런 몸상태에도 야동을 보면 신체건강함을 다시금 느낄수 있는걸 보면 정말로 신기하다. ㅎㅎㅎ 물론 붕가붕가는 감기몸살과 전혀 관계 없다는 이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럴일이 없다는거지. 사실 구강을 통한 감기의 전염이란것도 과거에 경험한적 있다..
음냐.. 그런데 내가 뭔소리를 하는거지
PS. 휴가 기간 동안 연락주시면 당장 나가서 밥사드립니다. 단 이후 스케줄이나 일정은 책임져 주시길^^ ㅎㅎㅎㅎ 술은 .... 몰라도 밥은 가능.. 합니다.. 술은 저도..... . ㅎㅎㅎ
그럼 야근중.. 야근병동이 생각나는 1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