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2009년 첫 시합이 목동야구장에서 하게 되었네요. 뭐 공식 경기는 아니고 연습경기이긴 하지만 목동야구장은 아마 2007년인가 한번 가서 해본적이 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얼마나 달라졌는지 좀 궁금하긴 하다.
일단 포인트화나 일반 운동화 혹은 야구화에 프라스틱 징으로 교체해서 오라는 걸 보니까.. 인조잔디인가 보다. 음... 프로야구단이 홈으로 쓰는 곳이니 뭔가 조금은 나아졌곘지...
이제 슬슬 2009년 야구 라이프가 시작할 때가 된거 같다.
내일 아침에는 새벽에 일어나야 하니까 오늘은 간단히 맥주한잔 하고 일찍 자야겠다..
가면 사진이나 많이 찍어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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