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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구질구질하게 이분의 양력을 읆을 필요는 없을거 같다.
국내외의 좋은 감독 밑에서 열심히 코치수업하셨다. 그리고 굵직굵직한 국제대회도 경험하셨다..
물론 선수로써의 커리어는 말이 필요없다.
일단 요기서 .. 닥치고 그럼 그의 지도자로써의 능력은???? 쩝 난 이분 더 검증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쩝...
국내리그에서 코치수업좀 받으시고 라이센스좀 따시고 그러시죠.. 아니 뭐가 그리 급하시다고 고공행진을...
보아하니 U20세계대회를 발판으로 올림픽본선까지만 올려놓으면 차기 국대 감독감 1순위인건가?
이건 진짜 한국 축구 막나가는건가?
몇몇 사람들의 커리어 높이자고 한국 축구 전체를 걸어야 하는건가??? 쩝
현재 U-23세 멤버를 보니 엄청 좋긴 하더군..
전임 감독인 조동현 감독도 보니까 이곳저곳에서 까이던데... 과연 홍감독이라.. 음냐 조중연회장이 동문인 홍감독을 밀어주는건 아니겠지.. 그건 나만의 착각이었으면 좋겠다.
뭐 각급감독이 님들 자리 돌리기는 아니잖습니까..
난 일관적으로 이야기하는건 좋은 선수가 좋은 감독이 될수 없다가 아니다. 좋은 선수니까 좀 더 탄탄히 지도자 수업을 한 후에 올림픽 감독이든 국대감독이든 늦지 않다는 거다. 그런데 올림픽 감독 해보고 싶다는 일본에 간 장외룡감독은 어쩐다.. 쩝..
검증된 사람이 감독도 하고 선수도 키웠으면 좋겠다라는 거다.. 쩝...젠장
막말로 홍명보 감독 보다는 난 황선홍 감독이 그자리에 더 적합하다고 꾸준히 주장한다.
조동현감독이 까였던 이유는 단 하나다. U-20세 이하 선수들이 조감독이 키운 선수들이 아니라는거다. 다.. 이미 이전 감독들에 의해 17세 14세 이하로 키웠고 이를 받아서 낼름 이용했다는 거다. 그런데 허접하게 경기를 운영했다는 거지..
그럼 홍감독은 다를까. 뭐 이미 완성된 선수들을 이끌고 U20세 이하 세계대회인데. 일든 이들을 얼마나 잘 조련해서 올림픽때 쓸지 지켜보겠다.
정말 지켜볼 뿐이다.. 사실 현재대로 라면 홍감독은 올림픽 감독 이후 다시 국대 코치나 국대감독 후보로 올라갈 가능성이 충분하니까.. 그런데 과연 이 위험한 자리를 낼름 가려고 할까?? 중간에 아시안게임이 있으니... ^^;;; 여튼 난 이번 선임은 잘못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누가 되어도 마찬가지일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어느정도 유스지도의 경험이 있거나 대학에서 선수를 키워본 혹은 K리그에서 검증된 코치진이었으면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U20을 맡으면서 올림픽 까지 염두에 두는거라... 쩝 정말 뭘해도 홍명보 감독은 점점 한국 축구에서 지대한 영향력을 발휘하겠군.. 난중에 축협회장도 되고 뭐 그러는거 아닌감.. ㅎㅎㅎ
일단 언제일지 모르지만 K리그 감독 될 날도 머지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