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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비매치' 문화가 정착되지 않은 K리그로선 개막전을 앞두고 경기력 점검 차원에서 '더비매치'를 통해 관중의 관심을 끌어올리는 도화선 역할이 필요하다. '호남더비', '영남더비'를 계기로 한국 프로 스포츠 역사상 최다 관중을 기록했던
서울과 수원의 '지지대 더비' 역시 이벤트 성격의 정기전도 열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팬들의 관심이 필요한 K리그로선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더비매치' 활성화가 필요하다.
-다음의 기사내용을 지적하겠다. 사실 기사를 발로쓰든 손으로 쓰든 내 알바 아니지만 사실을 사실로 전달하는게 기자의 의무라고 했을때 저 내용은 왜곡에 가깝다고 하겠다. 실제로 기자가 한국축구. 즉 K리그의 더비매치에 대해 안다면 저따위로 써주시면 곤란X곤란이다.
기사를 그대로 옮기기 위해서 GS라 쓰지 않았다. 엄연히 안양과 수원의 역사이지 GS와 수원의 역사는 아니다. 지지대매치업을 GS의 이름으로 한적이 없기 때문이다.. 아무리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 팀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사실로 적어주는게 옳지 않을까? 최소한 어떤식으로든 안양이란 이름을 명시해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한다.
쩝.. 이러니 기자들이 욕을 먹는거다.. 할말이 없다. 사실 이 인위적 더비매치에 대해서 몇자 적고 싶지만 솔직히 귀찮아서 안적을라고 했지만 이것 만은 참을 수 없다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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