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중요한 리그 개막경기에서 그런 막장 진행을 보여주시다니 감사합니당.. ㅎㅎㅎ
지난해 최우수 심판으로 뽑히셨다구요..ㅎㅎㅎ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판정과 경기 조율 정말 쵝오셨습니다. ㅎㅎㅎ
오늘 카드를 노란거만 6장인거 꺼내셨군요.
뭐 간만에 빅버드에서 수원이 홈어드밴티지를 봤다라고 하고 싶지만 그건 뭐 그렇다 손 쳐도..
제일 이해하기 어려운 건 스테보의 두번쨰 경고인데.. 이제 세레머니 하리 말까요.. ㅎㅎㅎ
아니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드셨다고... 두번째 경고를...
덕분에 도리어 포항이 훨씬 좋은 (?) 경기력을 보여준 덕에 수원은 반대로 후반에 힘든 경기를 했고 결과도 2:3으로 패하고 말았다는.
혹 고금삑 심판의 고도의 수원까기 였던건감요.. 쩝..
사실 오늘 후반 포항의 전술은 철저하게 자리 잡고 있다 한방에 데닐손에게 주는 축구로 정말 제대로 재미를 봤고 수원은 참으로 심난하게 경기를 했다지요 ㅎㅎㅎ
제길슨..
여튼 고금삑 주심님 제발 세레머니 좀 하는 선수들 그냥 놔두셈...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