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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후 사정을 모르니 심판을 깔수도 없고.. 그렇다고 선수가 잘못한거 같아 보이지는 않고..
왜 경고를 먹었나 몰겠네요.
<안경소녀교단님의 제보입니다.>
피파 경기 규칙 2008/2009
제12조 반칙 과 불법행위
-득점자축행동(골 세레모니)
선수가 복면 또는 이와 유사한 물품으로 자신의 머리 또는 얼굴을 덥는 경우
이마도 이 경우에 강수일 선수가 해당하는듯 합니다
아마도 앞으로는 가면 세레모니는 못볼 듯 합니다. 설마 경기 시간 지연이나 심판의 지시를 안따라서..
일단 그냥 사진 만 봐서는 좀 그렇군요.
하긴 우리나라 축구심판들.. 뭐 상당히 주관적(?)이며 감정적(?)으로 경기를 본다는 입장의 저로써는 솔직히 이런 것 하나에도
좀 민감해 지는군요.
주심은 선수위에 굴림하는게 아니라 선수들이 경기를 잘 하고 그래서 경기장에 온 관중들이 즐겁게 경기를 볼 수 있게 하는 조정자란 생각인데 울나라 심판님들께서는 그런거 같지 않다는 느낌이 종종 들죠.
마치 사진들이 이 경기의 최고의 감독관으로 마치 법집행관과 같은 모습을 보인다는.. 뭐랄까 여유가 없다고 해야하나.. 좀 더 숨은조력자의 모습을 보여줬음 싶네요.
그런데 이날 경기의 심판을 보니 쩝.. 위 링크해서 보심 압니다. 누구인지. 제가 참 으로 좋아하지 않는 그 분이시더군요. ㅎㅎㅎ
여튼 난 저런 세레모니를 생각한 선수들이 고마워서라도 경고는 안주겠다.. 쩝.. 어떻게 보면 야구 심판들이 존경스럽다. 뭐 가끔 그들도 실수를 하지만 축구심판보다는 덜 하잖아..
여튼..
일단 내용의 수정이 불가피해서 좀 줄좀 그엇습니다... 앞으로 못볼지도 모를 세레모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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