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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기능성 게임에 800억을 투자해서 5000억의 효과를 얻을꺼란데.
지랄들 아신다.. ㅎㅎㅎ 이거 또 어딘가에서 800억이란 돈 날로 먹겠군..
그중에 내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게임개발자들은 잘 알고 있다. 교육용 게임이 얼마나 허울좋은 거품인지.
뭐 기능성 게임.. 솔직히 외국에서 말하는 기능성 게임이란 참 다양한 의미가 있기에 이런저런걸 만들어 볼 수 있지만..
여튼 기능성 게임이든 교육용 게임이든 이제까지 만들어진거 보면.. ㅋㅋㅋㅋ
정말이지 정부에서 게임쪽에 돈을 퍼주고 싶은 모양이다. 아님 원래 어딘가로 흘러들어갈돈.
여튼 이참에 저 800억중 1%만 챙길수 있어도 그것만으로도 승리자 ^^
ㅎㅎㅎ
그러고 보면 정말이지 알게 모르게 나랏돈은 왠지 눈먼돈 같은 생각이 자꾸든다니까.
뭐라고 구라를 치면 저 800억 중 아주 조금이라도 챙겨 먹을 수 있을까??
솔직히.. 지금도 여전히 게임판이 좋은 건 아닌데^^;
쓰다보니 잡담이 되기 했지만 여튼.. 기능성 게임에 목매는 분들 내가 좀 아는데 좋은 떡밥에 낼름낼름 하고 계시겠군.
뭐 서류 잘쓰고 담당 공무원이랑 잘 알고 지내고.. 거기에 적당히 구라좀 치면 콩꼬물정도는 생길지도 모르곘다.
ㅋㅋ 세상 사는게 뭐 그렇지.
솔직히 까놓고 말해 교육용 게임으로 얘들 성적이 오를까요.. ~~ㅎㅎㅎ 누굴 바보로 아시나요?
기능성 게임 만든다고 기능이 좋아질까요.. ㅋㅋㅋ 누굴 멍청이로 아시나요?
뭐 더 중요한건 과연 제대로 만들기나 할까요?
실제 개발자들은 게임이 뭔지도 모르는 높으신 양반들 설득하고 달래서 만들지만 과연 그게 제대로 된 게임일까요?
높으신 분들은 그저 저 눈먼 돈.. 800억 챙기시는데 더 관심이 많으실텐데..
막말로 교육용 게임 개발 한두해 한것도 아니고.. 뭐 일단 교육용 떡밥과 게임의 나쁜점을 상쇄한다는 떡밥으로 몇 년째
기능성 게임이나 교육용 게임이나 하는데 과연 이들로 인한 성취도 조사나 데이타가 제대로 있긴 한거??
아니 만드는 사람들 조차 힘들어하고 부담스러워 하는걸.. 과연 제대로 할까.
거기에 이쪽 분야 전문가. 내가 좀 아는데 솔직히 게임도 잘 모르고 게임개발경력도 별루 없고. 그냥 말빨 인맥빨이던데.
여튼 나야 말로 이번에 관련 지원 사업이나 투자 사업 있음 참여 해서 용돈이 좀 벌어야겠다^^;;
ㅋㅋㅋ
PS)심사해서 지원이라. 솔직히 심사위원도 모르는 게임을 어찌 지원해주는걸까.. 매번 느끼는 심비감. 거기에 사실 나름 이런 지원사업이나 공모전 의 경험상. 이미 사전에 대충 이런저런 루트를 통해서 대화를 나누더만.. ^^;;;
솔직히.. 이넘의 나라에서 실력만으로 될까?? ㅋㅋㅋ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