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주 제대로 발렸다.. 16:6 뭐 점수차이야 그렇다고 치자..
그런데 경기 내내 이거뭐 열불나서 죽을 뻔했다. 찬스마다 .. 그리도 잘도 끊어드시나.
위기때 마다 그리도 잘 들 점수를 주시나.
뭐 야수들의 실수도 있었지만 ..
오늘도 투수들은 가운데로 공을 던지질 못했다. 볼넷 남발.. 아니 기백이란게 있긴 한건가. 투수라면 가운데에 공을 넣어야지.
그리고 포수... 그래 오늘은 군산야천이 포수였다.. 뭐 사정은 모르겠지만 오늘도 역시나 믿음이 전혀 가지 않는 투수 리드..
솔직히 꼴데의 강포랑. 엘지의 조바깥이 까인다지만 요즘 우리 군산야천 보다는 나은거 같은디...
뭐 포수가 문제라고 하면 문제겠지만 일단 한화는 투수들으 캐막장이라고 보면 정답일듯..
끝 없는 나락의 길.. 이제 꼴찌는 확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야구 보는게 나을거 같다.
정말이지 평소에 연습하고 나왔음 싶을 정도의 투수력이다. 공식시합에서 제구력 잡고 투질 테스트 하는건가..
어제 오늘 아주 상대팀 배팅볼 해주느라고 수고 많았다는..
오늘 경기 보다 혈압 올라서 크게 다칠 뻔 했다는.
음 민철옹은 이제 2군으로 가야할듯 싶고 .. 차라리 민철옹 선발로 쓸꺼면 쿠옹을 선발로 올려라..
그런데 쿠옹 아직도 부상인거 같은디...
내일은 안명명인듯 한데.. 제발 잘 좀 던져라. .그래도 안명명은 원상이 보다는 나은 모습을 자주 보였으니 믿어봐야할까??
정말이지 별명이의 공백은 크게 느껴진다. 분전하는 텔미 안쓰럽기 그지 없다는.. 이제는 상대투수들이 은근히 피하는 눈치..
뭐 그나마 강동우랑 송광민이 빠따좀 돌리는데 항상 빠따칠테 주자 없다. ㅡㅡ;; 제길... 뭔가 요즘 한화 야구는 꼬일때로 꼬인 야구랄까.. 뭐 올라갈때가 있음 내려갈때도 있다지만 요즘 좀 심한듯..
마치 지난 시즌 막판의 무기력 증에 걸린 팀을 다시 보는거 같아서 안스럽기 까지 하다. 힘좀 내자.. 그런데 뭐 투수들이 경기를 말아드시니.... ㅡㅡ;;
그런데 오늘 인식옹 작전 정말 뭐랄까 모아니면 도인건 알겠지만. 그래도 좀 아닌듯.. 뭐 일단 이여상 잘못한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바꾸시남.. 아니 믿음은 어디로..
그리고 항상 1루 비어있으면 채우는 작전 이제 좀 바꿔봄은 어떨지.. 뭐 아니면 도인건 알겠지만 그래도 적당하 하셔야지. 요즘 보면 거의 1루 비어있으면 무조건 채우시는듯.. 가끔은 승부도 하고 적극적이야 상대도 헛갈리지 않을까요??
거기에 안타보다 볼넷을 주어라 식의 전술운용도 좀 문제라고 봄.. .아니 그럼 투수들이 어디 제대로 가운데로 공을 넣겠냐구효.. 정말이지 나날이 갈수록 발그레 감독은 깔수밖에 없다는...
이대로 팀을 가을까지 꼴찌 안하면 그거 정말 대단한 일이 될지도 모르겠다. 아니 그동안 투수들이 남아나긴 할까.
한화 투수들도 좀 더 패기 있는 야구를 했음 한다. 아니 왜들 변화구로 타자를 상대하려고 하지. 빠른공 던지고 변화구도 섞어야 하는거 아니냐구 ㅡㅡ;;; 타자들을 믿고 야구좀 하자...
거기에 그동안 따라주던 각종 운.. 특히나 장타 운은 이제 끝장 난건가. 오늘도 조낸 잘맞은거 다 잡히고.. 뭔가 이상하게 더블 아웃되고.. 여튼 한화는 이제 좀 마인드 바꿔서 짜임새 있는 야구도 좀 하자. 기아 선수들 톡톡 잘만 치더만 ㅡㅡ;; 거포가 안되면 가끔은 똑딱이도 ... 그게 야구 아닌감. .일단... 좀 활기차게 야구좀 하자구..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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