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파 어제 오늘 하루종일 시험지 정답 맞추기 놀이중..
제길 이번에는 좀 쉽게 가나 했는데 역시 좃되었음
언제나 그렇지만 시험문제를 조낸 쉽게 내면 내 자좃심이 허락치 않는다는 개뿔뜯어먹는 짓거리 덕에... 십파..
이번에도 개고생 중..
사실 나름 이번에는 조낸 쉽게 낸다고 정답수준의 힌트를 주었건만.. 씹파..
이제 더 쉽게 내야하나.. 그리고 문제수도 급격히 줄여야 할까?
씨밤바 그냥 책한번 제대로 읽고 중요한거 좀 외워서 써라..
이넘쉐이들.
아씹파..
그리고 틀린답좀 무조건 베끼지마.. 내눈에 습기 찬다.
거기에 글씨좀 제대로 쓰면 안되겠냐. 내가 너네들 글씨 해석해가며 너네 정답 맞추어줄까?
이거 정말이지 점수를 주고 싶어도 못줄 정도로 하는건 정말 예의가 아니잖아.
그리고 이번에는 부분 점수 엥간하면 없다. 왜냐구 그만큼 쉽다는 거쥐.
여튼 성적처리란걸 안해보신 분들은 이게 얼마나 중노동인줄 모를것임.
눈알튀어나는 좃같은 일임.. 거기에 점수 하나하나 줄때 마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 제길슨..
내참.. 이짓거리를 얼마나 더 해야할까나.
이래도 점수 안나왔다고 투덜대는 쉐이들이 꼭 있어요.
그럼 잘 쓰던가.. 글씨를 알아보게 .. 그리고 잘 정리를 해서 쓰던가.
한글 맞춤법 틀리는건 애교다.. 철자나 제대로 써라 ㅡㅡ;; 아님 말이 되게 쓰던가.
도대체 읽을수 없는건 뭐다냐.
여튼 이렇게 라도 쓰니 좀 풀리네.. 쉽파.. 주말에도 죽어라 시험채점이나 해야하나 ㅡㅡ; 무조건 오늘 끝낸다..
채점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