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후.. 결국 정민철 선수는 플라잉 코치가 되었군요.
풍림화산님이 말한 지연규처럼 이란 설마.. 정민철 선수를 플라잉 코치로 쓰면서 어떤 시점에 선수로 쓰려는 걸까요?
그러고 보니 한화는 은근히. .아니 대놓고 이런 선수 기용을 두번이나 했던 적이 있으니..
그리고 결국 디아즈는 팀을 떠나는군요.
그런데 모 기사를 보니까. 디아지를 좀 안좋게 까는 글을 봤는데. 불성실한 태도라. 뭐 어느시점에서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어느시점에서는 솔직히 야구 할 맛 안나서 그랬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효..
그게 누구 때문일까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죠..
그리고 문동환 선수의 웨이버 공시라. 사실 뭐 갠적으로 문동환 선수의 복귀를 사실 기다렸던 1인 입니다. 뭐 나이가 많은 선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하때 나마 한화의 에이스로 였던 선수이고 지난 시즌에도 그렇고 이번 시즌도 부상으로 1군 경기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지만 사실 1군에 올라오면 선발 자리 하나는 차지 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결국 이렇게 은퇴 수순을 밞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나에게 문동환은 롯데든.. 다른 팀 보다는 한화의 문동환으로써 좀 강한 인상을 남겼네요.
그런면에서 정민철 선수의 플라잉 코치도 좀 아쉽죠.. 결국 한화의 전성기를 풍미했던 투수는 이제 송회장님 혼자 남은거군요. 이제 송회장님도 내년쯤.. 이런 수순을 밞는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외에 윤재국이든.. 최상덕이든. 뭐 팀을 떠나든 말던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제 솔직한 마음입니다.
그나저나.. 이로써. 1군에 조금 여유가 생겼으니 새로운 선수들이 좀 1군에서 모습을 보였으면 합니다.
기회가 되면 문동환 선수나 정민철 선수에 대한 개인적인 소사를 좀 적어볼까 합니다. 여튼 아직은 시즌 중이고. 여전히 이넘의 팀은 구렁텅이에서 나올 기미도 안보이고..
결국 한화는 외국인 선수 1명으로 시즌을 마무리 할거 같은데.. 설마하니 막판에 좋은 투수(?)를 영입해서 뻘짓이나 하는건 아닌가 모르겠네요.
여튼 그렇습니다.
아후..~~! 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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