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오늘의 야식이야기는 뭐 별거 없습니다.. 최근에 야식다운 야식을 못먹어서 안쓰거나.. 동생이 놋북을 쓰는 바람에 귀찮아서 안썼지요.
오늘의 야식은 미니족발입니다. 이미 여러번 언급했던 음식이라 새로운건 없지만 전 가능하면 새로운 음식보다는 기존에 먹던것 위주로 먹기에 아마도 그런듯 합니다.
대신 맛있다고 생각되면 꾸준히 먹는 버릇이 있죠.
오늘의 족발은 사실 학교앞 편의점에서 본 족발을 보고 음 집에가면 족발 먹어야지에서 시작된 거이지요..
문제는 이미 속도 거북하고 배도 부른 상태임에도 이상하게 먹고 싶더라는거죠.. 이거 뭐 임산부가 음식 땡기듯 그냥 막땡기는 거였습니다.
사실 오늘 아침 부터 며칠간 넘 무리를 해서 그런가 이것저것 먹는게 땡기긴 했지요. 여튼 지금 족발을 잘 먹고 있습니다..
담에는 닭발을 좀 먹어봐야겠네요. .사실... 오늘도 먹어볼까 했는데.. 문제는 뭐였냐면.. 속이 안좋을 때 매운걸 먹으면 아주 더블더블로 속이 안좋다는거다. 그래서 속에 부담이 없을 때 닭발을 먹어볼까 하는거지효..
여튼 다들 즐거운 야식 라이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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