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스럽게도 안전하게 게임학회 추계학술대회를 마쳤다.
우수발표상이나 받아볼까 했으나.. 탈락했지만 .. 일단 다행히 별 실수 없이 학회를 마쳤다는 데 안심이다.
이제 학회때 찍은 사진을 정리해야하는 참으로 귀찮은 일이 남아 있다.
음..ㅡㅡ;;
그냥 그렇다. 요즘 드는 생각은 뭔가 내가 생각하는거랑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다. 세상 참 모르겠다.
물론 그게 사람 사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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