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2 K리그에 서울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이건 뭔 X소리야?-씹어주마 [10]
2009/08/31 2009년 수원삼성은 po6강에만 가도 감사모드인건감. 쩝. C...C..C 2009/08/16 18라운드가 끝난 K리그 - 매경기가 진검 승부다~! 흥미진진한걸 ㅋ [9] 2009/07/20 오랜만에 축구 이야기 - k3 리그 이야기.. 2009/07/05 오랜만에 K리그 이야기 [4] 2009/06/29 삼성전자 첼시의 스폰서를 할 돈으로 이런거 하면 어떨지 - 망상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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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완 위원장이란 분이 무려 3년간 준비하셨단다. 음 18대총선 국회의원 준비하시면서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3년간 준비하셨다니 고생 많으셨다. 전체 재원으로 50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면서 "6개 기업 컨소시엄 250억원과 시민 공모주로 250억원을 각각 마련하겠다" 좋은 말씀이시다. 어찌 마련하실건가? 무려 3년간 준비하시고 호주머니도 터신 분이다. 고생 많으셨다. 지금은 [한국청년기업협회]회장님이시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홈페이지가 없던데 혹시 있음 제보좀.. 유령협회가 아니었음 해서 임.. 그런데 과연 제가 가능할까?? 서울시를 소재로 한 기업 6개라.. 이미 알다시피 K리그건.. 내셔널리그건 기업기반 축구단이 많기에 엥간한 곳은 다 메인스폰서이거나 직접 운영중이다. 그리고 저 정도 규모의 돈이라면 쉽게 모일 돈도 아니다. 그것보다 훨씬 적은 돈도 못구해서 허덕이는 프로야구 히어로즈는 뭔감 ㅡㅡ;; 쩝. 여튼 할 수 있다니 지켜보자. 뭐 12월 창단이라던데. 과연 가능할지. 이양반 혹시 허.경.영이라고 하루에 3번씩 외치는건 아니겠지. "지금은 창단을 알리는 일을 하는 중"이라면서 "3년간 준비해 왔고 호주머니를 털어 여기까지 왔다. 시민프로구단을 창단하는 데 주도적으로 하기보다 언젠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먼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앞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이건 말꼬리를 잡으려는게 아니라. 이미 시민축구클럽은 서울에 서유를 필두로 마르티스, 서울시티즌이 있다. 물론 보는 관점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말이다. 설마하니 다음번 총선을 대비한 포석이거나 서울시지방선거용 떡밥은 아닐까 의심이 되긴 하지만 일단 .. 그건 아니길 바란다. 이분에 대해 인터넷을 좀 뒤져보니 정치적색체가 강한 모임에 참석하시었고 18대 총선에 친박연대 소속으로 서울에서 출마하신 경력이 있으시다. 한마디로 정치권가 끈이 좀 있으신 분이다. 음 이제 우리나라 프로축구팀에도 정치인 구단주가 나오는건감. ㅡㅡ; 왠지 씁쓸한데.. 관련기사(2) 이번 서울시민프로축구단구성..을 보면 꽤 유명한 분들이 많다. 다시금 말하지만 3년간 준비헀다는데 왜 난 아는게 없지 ㅡㅡ;; 뭐 하긴 나같은 찌질한 인간이 알길은 없지만 그래도 준비했음.. 홈피라도 좀 있고 그랬어야 하는거 아니었을까.. 여튼 10월에 발기인대회 10월에 시민주공모(이거 주식샀다 파토나는건 아니겠지 ㅡㅡ; 왠지 이양반 경력중 정치가... 뭐 이런게 있어서 의심이 간다는.. 정치자금이 되는건 아니겄지) 11월 연맹에 정식 승인 요청, 12월 창단이라는데.. 가능할까 그 유명한 분들을 보면 조순 전 시장.. 국민생활체육협회회장, MBC 강신우 해설위원 등이다. 홍보단장은 설운도..... 만일 정말로 이들의 노력으로 팀이 하나 더 생긴다면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어째 씁쓸할거 같다. 관련기사(3) 자꾸 말하지만 정치적 쇼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 이 생소한 정치인(?)출신 사람 한명이 천만 시민 바보만들기는 정말 아니었으면 좋겠다.. "서울시에 기반을 둔 기업과 논의 중"이라며 구체적인 참여 기업을 밝히지 않는 등 대답을 피했다. 그 기업은 어딜까..10월 공모주.. 11월에 연맹에 가입신청하려면 그안에 어느저도 기업도 나오고 돈도 모여야 하는거 아닌가? 500억이 뉘집 얘이름도 아니고. 뭐 요즘 세상은 또 모르니 뚝딱만들수도 있겠지만 .. 님.. 왠지 봉이김선달 같다는.. 가입비 10억 원과 축구발전기금 10억 원 외에 서울을 연고로 하겠다면 축구계 분담금 75억 원을 내야 한다. 이에 대해 서울 시민 축구단 관계자는 "우리는 신생 구단으로 참가하기 때문에 분담금은 낼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는 등 상황을 완벽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정말 3년 준비한거 맞겠지.. 뭐 마음만으로 3년 준비는 나도 할 수 있다. 행동하는 3년이라면 이정도는 알고 있을터... ㅡㅡ;; 주머니도 터셨다니.. 아마도 그돈이 저안에 있을거라 믿는다. 시민구단으로서 서울시의 지원이 어느 정도 이뤄지느냐도 관건이다. 구단이 참가하려는 내년 시즌에는 지방 선거가 예정되어 있다. 서울시 예산을 쉽게 끌어올 수 없는 대목이다. 진두생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은 "서울시 의회에서 70명의 의원이 참가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지만 이들 시의원들이 내년 선거에서도 살아남을 지는 물음표로 남는다. 이거 정말 정치적 쇼하는거 아니겠지 ... ㅡ;; 내년에 선거하는데 내년까지 70명이 죄다 남아 있는다는 보장도 없고.. 그리고 왜 갑자기 지금 서울시의회에서 나서는건데. 그럴꺼면 서울유나이티드FC나 좀 관리해주시던가.. 아님 다른 걸로 축구활성화 방안좀 모색하시지.. 장재완 위원장은 자신을 축구 마니아라고 소개하면서 "축구인들이 잘 할 수 있도록 실무진을 총괄하는 등 심부름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자신은 전문가가 아닌 만큼 인물을 끌어오는 역할을 하겠다는 뜻이다. 구단 운영을 위해서는 기존 시, 도민 구단들의 사례를 참고하며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국내 세 시민구단 어느 곳도 이들로부터 자료 제공을 요청받거나 조언 부탁 등을 받은 일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단 조직 등의 실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감독, 코칭스태프 구성, 선수단 선발 등도 쉽게 이뤄질 지 미지수다. 11월로 예정된 드래프트에 참가해 선수를 수급하겠다는 것이 서울 시민 축구단의 계획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그들의 꿈이다. 강원FC의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 프로축구연맹 이사회가 찬성하지 않는다면 이들은 드래프트 참가 불가는 물론 창단 승인조차도 거부될 수 있다. 강원은 지난해 드래트프에 참가해 김영후, 윤준하 등 주요 선수를 우선 지명 등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이들은 프로연맹과 그동안 논의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프로연맹 박용철 홍보부장은 "문의를 받은 일도 없다"라고 답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박 부장을 비롯해 프로연맹 실무진이 이들과 '처음' 대면했다. 3년이나 준비하셨다는데 본인은 전문가가 아니다.. 그리고 자기는 심부름꾼이다. 이건 뭔가효.. 뭐 그외에 기사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이거참 이분이 하는일 그저 불안불안하기 따름이다.. ㅡㅡ; 정말이지 축구가지고 정치하지는 맙시다. 정치는 제발.. 믿음이 안가는건 누구나 마찬가지 일듯.. ㅡㅡ; 지난 2004년 서유는 창단 준비를 목표로 시민 15만 명의 서명을 받는 등 노력을 기울였지만 실패한 뒤 2006년에야 공식 창단식을 통해 참가했다. 구단 운영은 창단 전부터 K리그 구단과 비교해도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조직을 갖췄다. 때문에 일부 축구팬들은 서유를 서울 시민 축구단이 안고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부분이다. 뭐 편법이고 좀 이상하지만 서유를 그대로 인수하는것도 방법이다. 정말로 프로팀을 만들고 싶다면.. 설마하니 강원FC의 그 열성적인 응원이 죄다 표심이라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겠지...만.. 그건 그동네가 좀 특수하기 때문이다. 당장 내년에 강원FC성적이 바닥을 친다면 그 얼마의 팬들이 축구장을 찾을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그렇게 보면 K리그의 대다수의 팀 만큼이나 운동장에 와서 열성적으로 응원하는 서유의 섭터 와 열정적인 축구를 보여주는 팀을 인수하는건 올바른 선택이다. 사실 서유의 팬들은 정말로 열성적인 팬들인건 아마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거다. 여튼 정치는 제발 하지 말아주셈. 그러나 그럴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운영위원으로 참가하는 강신우 MBC 해설위원은 "서유와는 태생부터 다르다. 승강제를 통해 K리그에 입성하겠다는 팀과 당장 프로를 목표로 하는 팀의 생각이 다른데 함께 할 수 있겠느냐"라고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이거참 씁쓸한 기사가 아닐 수 없다. 강신우 이양반 나름 축구인이라면서 어찌 이따위 생각을 하는건지 모르겠다. 그에 승강제란건 없는건가? 이대로 한국은 병신같은 리그를 운영하면서 병신같은 축구행정을 계속해도 된다는건가. 뭐 이런 분이 축구행정도 하셨으니 한국 축구가 이모양 이꼴인거라 생각한다. 뭐 당장 프로를 목표로 하는게 나쁘다는건 아니다. 그런데 태생이 다르고 승강제를 통해서란게 왜 안되는 이유인지 잘 모르겠다. 그렇게 말하면 강원FC나 .. 지금 만들려는 서울축구단이나 1부리그 무혈입성 아닌가??? 이건 예전에 강원FC 창단때도 나왔던 이야기인데 이따위로 행정을 해서야 어디 선진프로축구시스템 혹은 선진축구라 할 수 있을까?? 풀뿌리를 개무시하고.. 하긴 그러니 ㅡㅡ;; 한국 축구 내일이 없는거다. ㅡㅡ; 여튼 좀 썰이 길었는데.. 돌아가는 꼬라지는 정말 씹밤바 인거 같다 .ㅡㅡ;; 음냐.. 결국 김두현 효과는 요기까지인가. 전남에 0:2로 발렸고 14위로 다시금 바닥을 헤메이고 있다. 이대로 가다간 정말로 남은 경기 전승을 해도 6강은 어찌될지 모를 판국일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K리그 팬이 아니라면 지금 K리그의 순위나 이하 일정에 별 관심이 없을거다. 그러나 시즌 초반과 달리 7월을 넘어오면서 리그 전통(?)의 강호들이 살아나고 있고 시즌 초반 부터 돌풍을 일으켰던 팀들이 조금 주춤하면서 어느덧 10라운드를 남겨둔 시점에서 나름 흥미진진한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 ![]() 짤방덕인가 봅니다.. ㅡㅡ;; ㅎㅎ
지난주말에는 K3리그의 부천FC 와 잉글랜드 7부리그 유나이티드 오브 맨체스터 간의 친선경기가 있었다 이들의 친선경기가 앞으로 또 있을지 없을지는 아마도 스폰서의 의지에 달린 문제일듯 하다.
뭐 매년 맨유가 북패랑 친선경기를 하면 어쩌면 어쩌면 또 다시 부천FC 와 유맨이 만날지도 모르겠다. 뭐 그냥 내생각임. 여튼 이 경기를 위해서 돈많은 주최자는 열심히 홍보를 하였고 나름 성과를 얻었다고 하겠다. 그러나 뭐 K3리그에 대한 관심은 과연 높아졌을지는 잘 모르겠다. 도리어 부천FC란 팀이 있다는거에 더 많은 노출이되었을듯 하다. 하긴 여전 모 포탈에는 꾸준히 부천FC 관련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다. 사실 이날 경기의 하이라이트는 뭐 축하행사나 경기 내용 보다는 프로야구 중계를 중단하고 K3리그 팀의 친선 경기를 보여줬다는 것일 거다. 같은 시간에 K리그 경기들이 진행 주이었고 이중 모 경기는 분명히 8시에 라이브로 보여준다고 했지만 결국 전반전이 다 끝나서야 난 그 경기를 TV로 시청했다. 씹파 차라리 그럴꺼면 안해주던가. 그럼 경기장에라도 갔을거 아니냐구.. 그리고 이들 경기를 나름 불편하게 보는 시선도 있었다. 바로 서울유나이티드FC의 팬들 일 거다. 아마도 다른 무엇을 떠나서 부천FC를 시민클럽이라고 말하며 한국축구의 롤모델로 꼽고 있기 때문일 거다. 분명히 이부분은 논란의 여지와 이런저런 떡밥이 작렬할거라 생각한다. 사실 난 아직도 시민클럽에 대한 정의를 모르겠다. 뭘 시민클럽이라고 하는걸까?? 10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유럽의 축구문화나 우리보다 한참 앞서 있는 남미의 축구문화와 다른 우리의 축구문화에서 시민클럽이란 무엇일까?? 일단 솔직히 옆나라 일본의 시민클럽은 어떤 형태인지 궁금하다. 일단 이 시민클럽에 대한 부분이 서유팬들을 자극했고 이로써 부천FC와는 당분간 각을 세우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정말 의문점이다. 시민클럽이 뭘까?? 아 ㅡㅡ;; 이것도 쓰고나니 좀 거시기하네.. 요즘 왜이러지.. 글게 글을 쓰면 뭔가 맘에 안든단 말이지..
쓸게 많지만 그냥 간단간단 정리를 좀 해볼까 싶어서 몇 자 적는당.
1. K리그 수원삼성블루윙즈 드디어 오랜만에 1승 솔직히 조낸 힘들게 1승했다. 성남의 파상공세를 잘 막아낸 수원의 수비에 감사를 하고 싶다. 리웨이펑의 부상투혼 정말 멋지다. 오랜만에 축구를 보면서 아 저거다 보라.. 라는 느낌을 주는 선수다. 리웨이펑 덕분에 중국 선수에 대한 이미지는 좀 개선되었달까. 리웨이펑의 이런 모습이 다른 수원선수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었으면 좋겠다. 사실 이정수-마토의 빈자리는 이미 오래전에 채워진듯 한데 문제는 솔직히 수원의 빈곤한 공격이다. 이건 나중에 또 함 집어보자.. 그리고 안영학 과 백지훈의 빛나는 활약.. 이제.. 이 두선수가 시즌 마지막까지 수원의 중원을 잘 지켜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띠아고 .. 이 선수 왠지 애정이 생길거 같다.. 그러나 좀 더 두고볼일.. 2. 인천의 강수일.... 선수 체코리그 입단테스트. 강수일 선수가 또 이런식으로 풀릴줄이야. 뭐 입단이 확정된건 아니지만.. 테스트를 받는다는 건 강수일 선수의 가치가 그만큼 인정받고 있다는 이야기 일테니... 체코로 가든 안가든 그의 성장을 좀 도 지켜보고 싶다. A매치에 뛰는 모습을 보고 싶은 1인 3. 여전히 치열한 K리그 순위다툼 뭐 어제 경기는 다들 엄청난 포스로 경기들이 이루어졌던거 같다. 제일 아쉬운 경기라면 부산과 GS의 경기.. 이건 부산이 이겼어야 할 경기가 아니었을까 싶지만 ... 그게 부산의 한계였을지도 모르겠다. 강원과 포항.. 여튼 포항은 요즘 참 잘나간다. 포항의 이러한 모습이 언제까지 갈지 지켜보자. 강원도 뭐 나름 잘해주고 있고 어느덧 관중 10만이라는데 역시나 강원도.. 아니 강릉의 축구인기는 대단한거 같다. 다만 .. 어짜피 관중 동원과 성적은 비례하는 거니까. 강원FC가 자리를 잡을라면 역시나 몇년간 성적이 어느정도 나와야할듯.. 광주와 전북의 경기.. 아후.. 이동국이 또 헤트트릭을 했다. 이제 정말 이동국부활 뭐 일단 그건 모르겠구. 이렇게 객관적 지표가 있다면 A매치에 넣어보는건 당연하다 싶다. 이제 다시금 이동국을 보겠지만 그가 한두경기의 A매치에서 K리그에서 보여준 그런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보자. 그리고 여전히 무서운 광주의 힘.. 그러나 이제 리그는 터닝포인트.. 자원이 풍부한 팀들 과 그렇지 못한 팀이 이제 확갈리는 시기가 온다. 거기에 광주는 후반기에 몇몇 선수들이 원소속팀으로 이적해야 할 상황. 그러나 광주의 호 성적은 선수타령.. 자금 타령을 하는 몇몇 팀 감독들에게는 충분한 자극이 되었을 것이고.. 프런트를 움직였다고 생각한다. 결국 성적은 선수과 감독이 내는거다.. ^;; 물론 이건 K리그에 한정된 것일수도 있다. 그외 경기들은 ^^; 패스 음냐.. 음냐.. 유럽시장 진출을 노리는 삼성전자는 첼시의 메인스폰서를 계속하기로 했다고 한다.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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