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9 2009 FA컵의 승자는 수원삼성이다. 아챔티켓은 얻었지만 걱정이다. ㅡ; [3]
2009/11/08 현 파리아스 체제의 포항과 허정무 체제의 국대가 붙는다면? [2] 2009/10/24 2009년 수원 홈 마지막 경기 TV 시청 소감 - 결국 무승부로 끝났다 ㅡ; 2009/10/15 성적이 팬을 만들고 팀을 살찌운다. - 그냥 그런거 같다. [5] 2009/10/06 별관심없을 잉글랜드2부리그와 3부리그 그팀들의 성적-잘하고이군.ㅋ [4] 2009/09/30 나에게 있어서 스포츠의 고향은 어디일까? - 이런 생각하면 씁쓸하다. [2] ![]() 차감독은 왕관을 쓰고 있다. 작년에도 그는 시즌 우승을 경험하였다. 뭔 운명의 장난인지 작년에 우승할 때는 눈빨이 날리더니 올해 FA컵 우승할 때는 빗발이 날렸다. 오늘 기사를 보니 차감독이 직접 이야기한건지 모르지만 선수 보강에 대한 이야기를 한듯 하다. 일단 그게 무조건(?)적인 타팀에서 선수를 영입해서 전력을 끌어올리겠다면 수원삼성이란 클럽을 위해서도 일단 자제를 해주시던가 아님 정말로 차감독은 더이상 수원의 감독으로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그게 아니라 올 겨울 내내 열심히 1군, 2군 선수단을 잘 추스려서 팀내 분위기 반전 및 영양가 있는 선수를 발굴해서 내년 시즌을 준비하겠다면 그의 발언은 대 환영이다. 단순히 인력있는 선수 만 영입한다고 해서 팀이 좋아지는건 아니다. 그 대표적인게 포항스틸러스다.. 물론 포항도 외부에서 선수를 영입하기도 했다..하지만 과거 따바레즈가 팀의 주축으로 우승을 했을 때 와 지금은 확연히 다른팀이다. 그때와 지금의 감독은 같은 사람이다. 더욱이 파리야스 감독은 지난해 아챔의 처참한 참패 후 올해에는 심기일전을 하여 결국 우승을 하였다. 차감독 역시 아챔 경험은 이미 두번이나 하였다. 내년이 3번째 도전이다. 이제는 더이상 초보가 아니다. 물론 09시즌은 분명히 08시즌 우승때와 상황이 다르다. 하지만 감독이란 자리는 매니저이다. 야구의 감독과는 다르다. 축구팀의 감독은 매니저로써 팀 전체를 관리 해야 할 자리이다. 그렇게 본다면 차감독이 전술적인 능력은 뒤로 하더라도 선수관리 면에서는 분명히 문제가 있었던건 아닐지 생각을 해야할 부분이다. 이러한 부분이 해결 되지 않은 채 내년 챔스리그 우승을 목표로 한다거나 리그 우승을 목표로 한다는건 그냥 허공에다 소리치는 꼴이다. 지금 수원에 필요한건 팀내 경쟁체제와 좋은 선수의 발굴이다. 사실 올해는 작년에 비하면 정말로 성적에 너무 급급한 모습이었다. 도리어 갈수록 즉시전력에 대한 의존이 높아가는 느낌 마져 들 정도이다. 감독의 전술적 선택에 대해서는 딱히 할말은 없다. 이는 감독의 스타일이니까. 어제의 포항 경기를 다시 봤지만 확실히 오늘의 수원과는 확연히 다른 플레이를 보여주고 잇었다.. 수원이 내년에도 올해와 같은 스타일의 축구를 하길 원한다면 지금 부상으로 빠져있거나 팀 전력외인 선수들이 하루 빨리 복귀를 하고 좀 더 활기찬 모습을 보여줘야 할듯 하다. 오늘도 중원에서는 김두현 혼자 공격을 이끌어가는 느낌이었고 안영학은 수비에 많은 신경을 집중하였다. 공격수들은 한번에 넘어 오는 공을 받아서 1:1 혹은 1:다수의 수비를 뚫고 찬스를 만들기에 여념이 없었다. 그게 지금의 수원 축구이다. 측면 오버랩핑을 이용한 롱볼.. 중앙에서 한방에 넘기는 축구.. 이러한 축구는 사실 정확한 패스 만큼이나 개인능력이 뛰어난 공격수를 필요로 한다. 수원에 현재 그런 능력의 선수가 있다 손 치더라도 이들을 보완해줄 제2의 공격수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게 눈에 잘 뛰지 않는게 수원이다. 중앙으로 킬패스를 하거나 좌우에서 좋은 크로스 그리고 공간이 생기면 침투하여 슈팅을 날릴 그런 영리한 선수가 필요하다. 그런 선수가 없는건 아니지만 뭔가 수원의 축구는 뭔가 모르게 고착화 된 느낌과 다소 단절된 모습이 보인다. 오늘 수원의 축구는 그랬다. 유기적인 포항축구와는 어딘가 거리감이 있어 보였다.. 그렇다고 그게 나쁜 축구란건 아니다. 차붐감독이 내년에도 그가 원하는 축구가 바로 그거라면 그것을 위해 노력을 해야할 거다. 아마도 그러한 축구는 08 시즌이 정점이었던거 같지만.. 여튼 겨우내 어떠한 모습을 보일지 지켜볼 뿐이다.
그냥 이런 망상을 해보았다.
물론 아마 차기 국대감독 후보군에는 포항의 파리야스, 올림픽의 홍명보, 현 성인팀 허정무 감독등이 거론되기에 충분할 듯 하다. 국내의 정서상 아마도 차기 성인팀 감독은 홍명보 감독일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지만 일단 홍명보 감독의 경우에는 올림픽팀 감독으로 어떤 성적을 거두는가가 중요할듯 하다. 사실 내가 보기에 홍감독은 키워지고 있는 성인팀 감독이랄까. 누가봐도 궁극에는 성인팀 감독이 될것이고 그게 언제 될지가 문제일 정도랄까.. 허정무 감독의 경우에는 역시나 본선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그가 연임을 할지 아니할지 판가름이 될듯 하다. 그리고 파리야스 감독의 경우에는 뭐 역시나 내년 시즌 포항의 성적이겠지만 일단 파리야스 감독이 성인팀을 맡는다면 긴 안목을 보고 그에게 지휘봉을 맡겼으면 한다. 그렇다면 현재 포항과 현재 국대가 붙으면 어디가 더 강할까?? 물론 선수의 밸류를 보면 국대가 훨씬 앞서 있다. 그리고 두 감독의 성향도 다르고 전술과 선수 운용이 다르기에 이를 누가 더 낫다와 누가 더 강하다로 나뉘기는 어렵다. 다만 현재의 파리야스의 포항은 누가 봐도 아시아 최강이라고 단언할만한 팀이고 K리그내에서는 리그 성적은 비록2위지만 충분히 우승권이라 보는 팀이다. 사실 이번 시즌 포항의 성적을 기대했던 사람이 얼마일지 모르지만 나 같은 축구 초보자는 사실 기대를 하지 않았다. 물론 6강전력이라고는 봤지만.. 일단 공격적인 면 이나 전술적인 면에서는 파리야스의 축구가 훨씬 짜임새 있고 강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의 무패 기록 이야기 해주듯 허정무 축구는 절대 지지 않는 축구를 추구하고 있다. 일단 지지 않는 다는 면에서는 파리야스 감독도 마찬가지다. 포항 홈 무패 기록은 아직도 유효하다. 그러나 팀내 득점력을 놓고 보면 확실히 파리야스 축구가 허정무 축구보다는 한수 위이며 또한 미라클 같은 것도 역시나 파리야스쪽이 훨씬 앞서고 있다. 단순히 파리야스 의 포항이 외국인 공격수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더 강하다는 논리는 맞지 않을듯 하다. 왜냐면 포항의 선수 면면을 보면 사실 실력에 비해 밸류가 낮은 선수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허정무 축구는 누가 봐도 인정할 말한 국내 최고의 공격수들이 즐비하다. 그러나 현실은 포항이 훨씬 높은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비교는 상대적이다. 국대의 상대는 타국가의 대표 선수들을 상대하는 것이고 포항의 경우는 자국 리그 와 타국리그의 우수한 팀들을 상대하기에 이 또한 비교하기는 참 어렵다. 그러나 내가 말하고 싶은건 선수를 이제까지의 커리어와 밸류로만 평가하지 말자는 거다. 지금 제일 잘하는 선수 지금 제일 성장가능성이 높은 선수가 대표 선수로 팀을 이끌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로 인해 원래 국대 선수였던 이들이 국대를 떠날 수도 있다. 그러나 국대라는 이름에 걸맞은 선수가 당연히 국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비록 이번에는 포항 출신 선수들이 유럽원정에 따라가지 못했지만 아직 2010년 월드컵 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있다. 어쩌면 지금 보다 더 많은 포항 출신 선수들이 국대로 남아공에 갈지도 모른다. 뭐 망상이지만 포항과 국대 혹은 포항과 K리그 올스타 전 과 같은 이벤트 경기도 흥미로울듯 하다. 사실 09년 한국 축구의 대표적 아이콘은 포항 스틸러스 와 파리야스라고 생각하는건 나혼자 만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그리고 올해의 아시아 감독상을 준다면 난 당연히 파리야스 감독이라 말할것이며 또한 한국 축구 지도자 중에서 top에 올리는데 난 파리야스 라고 말하고 싶다. 뭐 하지만 현실은 일단 우리는 허정무 감독 과 현 국대를 믿고 그들이 좋은 성적을 내주길 바라고 있다. 아마도 차기 감독에는 홍감독이 되지 않을까?? 싶지만.. 이렇게 성적을 내는 외국인 감독에게도 공정한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다^^;;
뭐랄까 결국 이번시즌에는 리그 성적 한자리 등수에 만족해야 하는걸까?
지난 시즌 리그 1위이며 시리즈 우승팀이 이런 성적을 내다니 많이 부끄럽다고 하겠지만 지난 성남전에 이어 오늘 전북전도 나름 선수들의 움직임은 좋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쉽다면 오늘도 곽희주, 에두가 퇴장 당햇다. 결국 마지막 경기에 나오지 못한다는 거지 ㅡ;; 이런 제길슨.. 상대는 포항이다. 이거 뭐 포항에게 승점 3점을 주고 GS를 나락으로 떨어트리는 방법도 있겠군 ㅡㅡ;; 여튼 이번 시즌 주전들의 줄 부상과 해외 이적으로 인해서 팀이 뒤숭숭하기는 했지만 사실상 그렇다고 지난 시즌 리그 1위팀이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지는 걸 보는 팬입장은 참 암울 할 뿐이다. 그래도 뭐 시즌 중후반에 조금은 희망을 봤고 그덕에 6강이라고 기대해 봤지만 초반에 벌어놓은 승점이 너무 없었고 ACL에서의 좀 많은 걸 소모한 느낌이었다 ㅡㅡ;; 그러나 아직 FA컵 결승이 있으니 이거라도 꼭 우승을 해서 내년에 아챔에나 갔음 ㅡㅡ;; 여튼 FA컵도 차지 하지 못한다면 아마도 차붐은 내외압박을 좀 받을듯 하다. 그리고 일단 선수 스쿼드에도 조금은 변화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이름 보다는 실력 그리고 주전 스쿼드와 리저브간의 실력차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사실상 현재의 수원 주전 스쿼드를 보면 선수 커리어 초기를 수원에서 보낸 선수는 이제 별루 눈에 띠지 않는다. 어쩌면 차붐 감독 이후 실력이 검증된 선수 위주로의 영입과 그로 인한 스쿼드를 구성해서 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런건 뭐 감독의 성향이거나 팀 프런트의 스타일일 일 수 있다. 뭐 꼭 수원만 그런건 아니니까. 다만 1군과2군 간의 실력차를 좁히는 것이 중요할거다. 사실 수원을 떠나서 다른 팀에서 주전으로 좋은 성적을 내는 선수들을 보면 좀 아쉽다.. 이제 시즌도 거의 끝이 나고 있고 수원은 포항 원정경기와 FA결승만 남겨두고 있다. 이제는 유종의 미를 거둘 시기다. 마지막 까지 좋은 경기를 보여줬음 싶다.
내가 야구를 다시 보기 시작한게 몇년 전이더라.. 2004년인가. 여튼 그랬던거 같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돌아다니면서 정보를 얻기 시작한지도 몇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축구도 열뻣치게 보고 다니고 한지도 2000년 들어서 인듯 하다... 매번 느끼지만 일단 팬이 많아지려면 팀이 성적이 좋고 매스컴을 타야한다. 그래야 팬이 생긴다. 물론 그러다 보면 골수팬과 초보팬이 생긴다.. 거기에 프리미엄으로 선수에 대한 갈망이 생기기 시작한다. 그 선수가 팀을 옮기면 같이 옮겨가는 속칭 철새팬들이 생기기도 한다. 뭐 이건 당연한 거다.. 올해 강원FC가 초반 성적이 좋았기에 강원에 엄청난 팬들이 모였다라고 난 생각한다. 물론 부가적으로 강릉이 축구도시란건 인정한다.. 그래도 성적이 바닥이었다면.. 과연 시즌 막판까지 팬들이 많았을까?? 또한 이제 3연패를 노리는 SK 과연 스크가 성적이 바닥이었다면 지금 처럼 팬이 많아질수 있었을까? 사실 스크의 경우 이팬들이 원래 왕방울시절팬들인지 인천연고 이전후 팬들인지 알기는 쉽지 않지만 일단 왕방울시절 부터의 팬보다는 인천으로 옮기고 나서 팬이 늘었다고 난 생각한다. 거기에 성적도 좋으니까. 막말로 롯데가 비번찍던 시절에 사직에 관중이 얼마나 모였던가.. 그러나 지금 2년 연속 PO를 가는 롯데의 야구 열기는.. 정말 대단한다. 뭐 비견하기는 뭐하지만 부산 대우 로얄즈 시절 그래도 많은 팬을 확보 했던 팀이다 그러나 팀이 다른 곳을 팔리고 성적이 바닥을 치니 어느순간 이 명문클럽에 팬들은 극소수만 남았다. 물론 대도시 팀들이 더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긴 할거다. 하지만 성적을 무시하지는 못한다. 물론 예외인 경우도 있다. 이르테면 성남일화.. 뭐 이팀이야 과거 천안일화 시절 보다 지금어 팬이 더 없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리히어로즈.. 도 마찬가지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남의 경우 성적에 비하면 정말로 팬이 없다. ㅡㅡ;; 그렇다고 성남선수들이 허접하냐 그건 아니다. 좋은 선수들이고 유명한 선수들도 많았다. 여튼 성적은 팬을 만들고 팀을 살찌우는 거 맞다. 그렇기 때문에 욕을 처먹더라도 프로팀은 성적을 내야 한다. 그럼 자연스럽게 팬이생긴다. 어짜피 모두가 좋아하고 모두가 사랑하는 프로팀은 없다. 그런면에서 보면 성적과 무관하게 팬이 많은 팀은 행복하다고 하겠다. 아 그리고 요즘 나오는 야구장 증축이야기도 사실상 야구라는 판이 조금은 커진 덕이고 그 중심에는 팬이 많았던 팀들이 성적이 좋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난 과하게 큰 구장은 반대다. 아마 그렇게 많이 사람이 모인다는 잠실이나. 사직.. 문학이 매번 홈경기에 팬들이 가득차는건 아니다. 중요한 시기에 중요한 경기에 많이들 모이는거다. 만일 이들 구장이 미쿡이나 일본처럼 수만이 들어차는 경기장을 만든다면 일단 ㅡㅡ;; 위험하다고 난 생각한다. 분명히 적자날꺼다.. 노후 구장을 선진화 하고 개량화 하는건 좋지만 과하게 크 구장을 만들 이유는 없다는거다. 우리나라 사람들 그렇게 여가에 넉넉히 쓰는 사람들도 아니니까.. 좀 그건 자제효.. ㅡㅡ;; 사실 프로축구가 관중이 없기도 하지만 더 없어보이는 유이는 무식하게 큰 구장 덕이다. 엥간한 프로축구전용구장 이나 경기장은 야구장 관중수가 많다. 야구장도 그렇게 하고 싶은걸까?? 쩝 그건 아닐듯. 그러다 성적이라도 바닥을 치면 어찌하려구... 텅빈 야구장 아후 좋기도 하겠다. 그냥 개량화 보수화에 힘을 쓰고 주변 환경을 개선하는게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다. 그냥 잡소리좀 적었다.
간만에 그팀(뉴캐슬, 리즈)의 성적이 궁금해서 그냥 함 가서 봤다.
아니 이것들.. 생각보다 잘해주고 있다. 일단 작년까지 1부리그에서 아주 뻘짓 제대로 하시던 뉴캐슬은 일단 페이스가 좋다. 이대로 가면 내년 시즌에는 1부리그에서 다시 볼 수 있을거 같기도 하다. 이대로 리그를 잘한다면. 리즈는 뭐랄까 일단 뭐 내년에 2부리그 가고 또 다시 후년에 1부리그로 올라온다고 해도 일단 최소 2년 이상은 기다려야 한다. 과연.. 일단 현재 페이스는 그런데로 괘찮은거 같다. 그런데 리즈 지금 3부리 맞나 모르겠네. CM도 요즘 하도 안해서 ..팀들 이름이 헛갈린단 말이지 뉴캐슬은 현재 11경기를 마친 상태에. 승점 24점으로 2위인 위스트브롬위치 알비온(WBA) 과 승점 3점차이(21점)이다. 3위는 미들스브로 승점 20점이다. 2부리그의 승격방법이 가물가물 거리기는 하지만 일단 1위나 2위면 바로 승격인걸로 기억한다. 3위에서 6위는 PO를 했던거 같은디.. 24팀이 홈앤 어웨이니까 48경기니까 아직 1/4 정도 치룬 상황에서 선부른 생각일수도 있지만 뉴캐슬의 현재 페이스는 좋아보인다. 홈-4승2무 / 원정-3승1무1패/전체 7승3무1패 좋은 성적이다. 골득실 역시 18골/5실이다. 과연 내년 시즌에는 2부리그에서 어떤 팀이 올라올지 ㅋㅋㅋ 벌써부터 암을해 보이는 팀은 일단 입스위치 타운과 페터브루스, 몰리머스.. 일단 입스위치타운은 나름 명문팀인걸로 아는데 참 힘겹게 리그를 뛰는 느낌이다. 그위로 21는 레딩(쩝.. 한때 참 폭풍과도 같은 팀이었는디)가 눈에 띄이고 .. 일반 축구팬들이 알만 한 팀은 아마도 17위인 더비카운티 15위 왓포드, 12위 크리스탈팰리스(박지성 EPL 데뷔때 본팀같은디..) 7위 레스터 시티, 6위 세필드 유나이티드 정도인드.. 음 여런 귀에 익은 팀 중에 몇이나.. 1부리그로 올라오려나.. 아 쩝 CM2008인가 하면 스윈시티랑,, QPR은 3부리그 였던거 같은디 09-10시즌에는 2부리그네.. ㅎㅎ 그럼 이지 리즈 이야기를. ㅋㅋㅋ 현재 리즈는 11경기를 마친 상황에 리그 1위를 하고 있다. 역시나 이번 시즌 잘 돌아가는 분위기인듯 하다. 승점 27점으로 2위인 찰톤에 3점 앞서 있다. 성적은 홈-4승2무/원정-4승1무 ->전체 8승3무로 현재 무패 중이다... 과연 내년에는 2부에서 그들을 볼 수 있을까? 사실 3부리그 팀들을 알정도면 정말 잉글랜드 축구팬일듯.. 뭐 잉글랜드 축구팬은 아니라해도 CM 하심 낯익은 팀들이 좀 있을듯 ㅋㅋ CM2008시절 3부와 4부에서 보이던 팀들이 좀 있구만효^^; 일단 전 낯익은 팀은 MK 돈즈 와 노르위치시티, 브라이튼,사우스햄튼, 콜체스터, 브리스톤리버스,찰튼 등의 팀이 익숙하군효. ㅎㅎ CM2010을 아직 안샀지만 사면 리즈로 팀을 굴려봐야겠다능.. 여튼 뭐 그냥 재미삼아 찾아본거지만 이들 팀에 대한 애정이 있는 분들은 이번 시즌 끝까지 기대를 해보셔도 될듯 ^^; 아후 설레발..
뭐 사실 아는 사람 모르는사람.. 그리고 별 관심 없는 분들이 많겠지만 굳이 한두줄 적어보자면 .. 이렇습니당.
K리그 - 수원빠(라고 쓰고 그냥 요즘은 먼산 보듯함) K3리그 - 서유팬(이라고 쓰고... 축구장 안가본지 넘 오래되서... 이제는 기억도 가물가물) 프로야구 - 화나 이글스빠(라고 하지만 대전에 가본적은 한번도 없다능.. 물론 잠실 이나 목동 경기도 본적 없다능) 이정도랄까.. 서울에서 태어나고 대략 군 생활 대학 생활을 제외하면 거의 서울에서만 살았건만.. 나에게 스포츠로써의 고향을 물어본다면 결코 서울이 고향은 아니다. K리그 수원빠가 된 이유는 뭐 주위에서 다들 수원빠라 덩달아 되었달까. 순간 안양빠가 될뻔도 했지만 당시에는 안양보다는 수원의 축구가 더 좋았다. ㅡㅡ;; 뭐 사실 지금 와서는 이유는 잘 모르겠다능... K3리그 는 뭐 이렇쿵 저렇쿵한 사정과 그나마 서울연고팀이 생겨서.. 그리고 또 이렇쿵 저렇쿵 하여 팬이지만.. 사실 빠수준은 아니다. 프로야구.. 아마도 내가 처음으로 프로야구란걸 볼때는 돈성팬이었을꺼다. 아버지가 돈성어린이회원에 가입시켜주셔서. ㅡ;; 그리고 뭐 어릴때 해태도 좋아했다. 당시 해태선수들을 아마도 돈성 선수들 만큼이니 줄줄 외우고 다니고 야구선수 카드도 수집했던거 같다.. 아마도.. 예전에 해태 브라보콘 먹으면 거기에 야구선수씰이 들어있었는데 아는 분들 계시려나.. 은근히 해태선수들이 많았다능.. 그냥 그런 생각이 듬^^;; 그리고 빙그레 이글스 창단할때.. 칭구랑 둘이서 갔다. 아마도 그때 명동 미도파 백화점 옥상에서 어린이회원 신청을 받았던거 같은디. 그때 이후 그냥 이글스 빠가 되었다.. ㅡ;; 그때 이유는 아마도 칭구는 김우열 선수가 그팀에 있었다는 이유고 난 그냥 새로 생긴 팀이라 호감이 가서인듯 싶다. ㅡ; 여튼 정확한 이유는 기억이 가물가물. ㅡㅡ; 그 이후 해태는 나의 절대적인 악이 되었고.. 이렇쿵 저렇쿵 하다.. 주위에서 왜 빙그레팬이냐며 멸시와 괄시를 하길래.. 쩝.. 신바람 야구를 하던 에르지에 잠시 몸을 기탁했다. 솔직히 난 송구홍-노찬엽-유지현-김재현-서용빈 빠다.. 그리고 그때 에르지를 좋아라 한다. 덕분에 요즘도 약간 에르지에 대한 연민은 있다. 결국 난.. 인서울 인간이지만.. 정서나 마음가짐이 별루 서울틱하지 않다는거다. 그나마 에르지 정도.... (요즘은 서울팀인 두산에 약간 마음을 주고 있음) 에게 약간의 연민정도랄까.. 그러나 K리그에서 만큼은 지금 서울 연고팀에 전혀 애정이 없다능.. 쩝.. 그러고 보면 자기 고향에 처음부터 반듯한 팀이 있고 어릴때 부터 개념응원하는 분들이 부럽다. 에잉.. 사실 난 어릴때에도 MBC청룡이나 OB베이즈는 별루였다. 뭐 딱히 좋아하지 않았던건 확실하다. 물론 선수들을 몰랐던건 아니지만 그렇게 팍팍 와닫지는 않았다. 도리어 돈성이나 해태가 더 나았던거 같기도함. 여튼 그렇다는거다. ㅡㅡ;; 그냥 일하기 싫어서 몇자 끄적거린 것임.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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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를 한다면 공격수보다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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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해운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왕의 이름으로 뮤턴트 : 다크 에이지 무림 여대생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디지털미디어 스토리텔링 푸시 드래곤볼 에볼루션 작전 알파독 초감각 커플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비카인드/리와인드 벼랑 위의 포뇨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 다크 나이트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 아이언 맨 ![]() 생각정리의 기술 (보급판 문고본) ![]() 기초부터 배우는 게임시나리오 ![]() 제주도신화 ![]()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가지 플롯 ![]() 에반게리온: 서(序) ![]() 어거스트 러쉬 ![]() 히트맨 ![]() 천지창조 ![]() 인천 1950 ![]() 노르망디 1944 ![]() 프랑스 1940 ![]() 칸나이 BC 216 ![]() 토브룩 1941 ![]() 마라톤 BC 490 ![]() 쿠르스크 1943 ![]() 벌지 전투 1944 1 ![]() 벌지 전투 1944 2 ![]() 워털루 1815 ![]() 신화 추적자 ![]() 나무의 신화 ![]()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2 ![]() 앤드류 롤링스와 어인스트 아담스의 게임기획개론 ![]() 나니아 연대기 ![]() 본 얼티메이텀 ![]() Gurps 무한세계 ![]() Gurps 기본세트 ![]() 수사학 ![]() 기호학 ![]() 다이 하드 4.0 ![]()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 좋은 게임을 만드는 핵심 원리: 게임 수학과 물리 ![]() 게임 프로그래머를 위한 기초 수학과 물리 ![]() 게임기 전쟁 ![]() 게임의 시대 ![]() 넘버 23 ![]() 300 ![]()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 GURPS 마법 ![]() Gurps 사이버펑크 ![]() Gurps 환타지 ![]() Gurps 무예 ![]() Gurps 환타지 종족 ![]() 에라곤 ![]() 게임이론 ![]() 20세기 결전 30장면 ![]() 마이애미 바이스 ![]() 각설탕 ![]()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 카 ![]() 미션 임파서블 3 ![]() 게임세대 회사를 점령하다 ![]() 모노폴리 비즈니스 게임 ![]() 뻔뻔한 딕 & 제인 ![]() 컴퓨터 게임의 이해 ![]() 컴퓨터 게임과 문학 ![]() 집중력을 높여주는 보드게임 ![]() 세계 최고의 게임 크리에이터 9인의 이야기 ![]()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컴퓨터 게임들 ![]() 불꽃산의 마법사 ![]() 혼돈의 요새 ![]() 작업의 정석 ![]() 태풍 ![]()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1 ![]() The Art of Computer Game Design ![]()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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