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8 한화프런트는 어떤 선택을 할까? [7]
2009/09/30 한화홈피가니 텔미와 이피자님을 틀드하자는 이야기를 느낀점 - 주관적 [4] 2009/09/30 한화- 한대화 감독 체제 출범이군요. - 코치인선도 마무리인듯. [2] 2009/09/13 그냥 우연히 어쩌다 정리하는 역대 한화 포수 들....- 아는데까지만. [10] 2009/08/14 오늘의 한화 야구 - 졌다. 그러나 오랜만에 투수전을 봤다. 2009/08/14 팀 성적이 나쁘면 까이는 겁니다. 그리고 야구는 영원할꺼라 믿습니다. [6]
현재로써는 그 언떤 선택도 한화 프런트는 쉽지 않을 듯 하다.
자존심을 세워달라는 김별명 -> 4년 60억이상 조건만 맞으면 남겠다는 꽃범 -> 별명이 만큼은 아니라도 여튼 졸라 많이 줘야 할듯.. 결국 이 둘을 잡기 위해서는 최소한 100억은 써야 한화에 남을 거다. 그만한 돈이 한화가 있을까? 일단 있다 쳐도 내년 시즌 과연 4강 전력일까.. 잘해야 막판까지 4위쌈하다 운좋으면 4위 아니면 5위나 그 이하가 될 팀이다. 그렇다면 그냥 둘중 한명에 올인하고 한명은 타팀에 팔고 내년이나 내년 이후를 전력에 도움이 될 선수를 보상선수로 받는게 나을듯 하다. 그리고 또 한명의 FA 강동우.. 뭐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게 사실이지만 1~2년 계약으로 해서 남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 하다. 물론 넘쳐나는 잉여 외야를 생각하면 강동우랑 계약을 안할수도 있지만 당장 한화에 1년에 20개 이상 도루를 할 테이블 세터감이 있는지는 좀 생각해 봐야할 듯 하다.. 이번 FA에는 3명이 외야수다. 빵재홍, 강동우, 박한이 그나마 제일 어린 선수는 박한이.. 하지만 한화 입장에서 박한이를 영입할 꺼면 차라리 강동우가 훨 나을듯.. 그리고 빵재홍은 나이가 넘 많다능. 그렇다면 두명의 FA 포수... 한화에 신경현이 있지만 모르겠다. 갠적으로는 최기문 정도가 좋은 선택일듯 한데.. 말이지 하긴 롯데는 평소에 한화 선수들 좀 노리고 했으니.. 어찌될지 모르겠다.. 최기문이라.. 우선 최기문은 롯데에서 잡을거 같다. 롯데도 당장 주전급 포수든 백업포수든 여유가 없으니까. 여튼 이번 겨울 어떤 선택을 해도 한화 프런트는 까일듯 하다.. 이건 꽃범이든.. 별명을 잔류 시켜도 말이다..
음 뭐 일단 FA 인 이피자님은 이번 시즌 성적으로는 좋은 카드이긴 하지만 문제는 나이... 그리고 그의 활약이 청주-대전에서 빛을 발한다는 점이다..
뭐 이번 시즌 포수로도 많이 뛰었기에 백업포수&대타요원이 필요한 팀이라면 영입에 의지를 보일수도 있지만 이피자님을 내준다고 해도 딱히 받아올 만한 선수가 있을까?? 상대팀 입장에서도 자기네 젊은 선수 내주기는 싫을터.. 더욱이 투수는 더더욱.. 쩝 그러니 아마도 이피자님은 은퇴할때까지 화나이글스 선수로 남을듯.. 사실 그리고 화나이글스는 투수가 없다능.. 군산야천이 이번 시즌내내 부상으로 시름시름할때 그나마 버티어준건 이피자님이라능.. 젊은 포수들이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한 상태에서 이건 위험하다능. 거기에 이번 시즌 보면 몇몇 팀들이 팀내 포수 부족으로 헉헉 거린 걸 생각할 때 쉽게 꺼낼 카드는 아닐듯.. 당장 한화는 포수도 없다능... 뭐 포수라도 많음.. 꺼내겠지만 그렇지도 못한게 현실임.. 그리고 설령 다른팀에 내준다고 해도 데리고올만한 선수나 있나 ㅡ;; 그리고 텔미 틀드 이야기도 있던데 이건 조낸 웃긴다고 봄.. 뭐 거포 이미지 벗겠다고 텔미 내주면서 왜 김별명이랑.. 꽃범은 잡아야 하는거라능.. ㅡ;; 뭔가 앞뒤가 안맞지 안나용.. 만일 김별명이나 꽃범 둘 중 하나만 일본이든 국내든 어디론가 가버리면 한화의 3-4-5 타선의 중량감은 훅 떨어진다는거 모르는건 아니겠죠. 뭐 그렇다고 한화가 두산이나 영웅, 에르지 처럼 발야구 하는 팀도 아니고.. 쩝.. 난 솔직히 잘 이해가 안간다능. 거기에 이제 자리 잡아가는 선수를 낼름 타팀에 보내고 타팀에서 10승 투수 데리고 온다고라.. 막말로 틀드 한다고 쳐도 타팀에서 10승 투수를 주겠냐능... 안준다는. 10승 투수면 에이스 급인디... 이제 막 꽃피우기 시작한 타자와 10승 투수라 거의 불가능한 틀드카드임 그리고 또 10승 투수 온다치면 뭐 검증안된 외국인 타자로 자리 하나 만들겠다는 것인지^^;; ㅎㅎ 한화는 당장 내년 5선발 꾸리기도 빡신데.. 외국인 타자는 언감생신일듯 한디.. 텔미 보내고 데리고 온 10승 투수로 선발 채운다 해도 류뚱-틀드투수-잉여3인인건감?? 결국 답없음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송광민 삼진 많다고 뭐라고들 하시는디. 울팀이 그만한 유격수라도 있는거 다행아닌감휴... 송광민도 이번 시즌이 첫 풀타임인디... 가뜩이나 5번6번 이후로는 잉여타선인 한화에서 송광민 있는게 어딘디유... ㅡ;; 사실 당장 1,2번 테이블 세터급 타자도 눈에 안보이고 3-4-5번 칠 선수도 가물가물한 상황에 현재 주전급 타자들을 틀드카드니 뭐니 하는건 정말 조낸 웃기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뭐 내년 시즌 우승 노려볼거 아님 일단 젊은 타자들 위주로 팀 꾸려보고 젊은 야수들 위주로 수비 해보면서 팀 정비해야지.. 가능성 보이는 타자를 낼름 틀드 카드로 당장 쓸 투수 데리고 오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작금의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군효.. 이피자님 카드는 뭐랄까나 꺼내고 싶지만 가져갈 팀이 없을 카드이고.. 김텔미 카드는 뭐랄까나.. 꺼내면 좋겠지만 이건 팀에게 분명 악수일 카드이니 안꺼내니만 못한 카드일듯. 물론 그에 상응하는 카드를 받는다면 모르겠지만.. 요즘 돌아가는 판을 보면 투수가 넘 귀하다능.. 한화에 있는 투수들 보면 더더욱 느낀다능. 그리고 이제 막 풀타임 뛰거나 풀타임급 활약을 한 선수들 부진하다고 까지는 말자능...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음. 쓰다보니 이거 완전 넋두리 모드.. ^^;;
2009년 코치진
1군 코치진 감독: 인식옹 수석: 유지훤 배터리: 김호근 수비/작전:노찬엽 투수:한용덕, 이용호 타격:강석천 주루:조원우 2군 코치진 감독: 우경하 투수: 이상군 타격: 장종훈 배터리: 조경택 수비: 백재호 재활: 김종수 인데 일단 언론에 나온 2010 한대화 감독 체제의 코치진은 일단.. 감독: 한대화 수석: 이종두 2군감독: 정영기 배터리: 강성우 이하 코치진(보직미정) 한용덕, 강석천, 장종훈, 조경택, 정민철, 김종수, 김민재 님들이군요. 인식옹 감독 체제에서 1,2군 코치진이 총 14명이었던걸 감안하면 위에 열거된 분들 이외에는 새로 영입을 할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봐야 좀 더 자세한 걸 알 수 있을듯 하군요. 인식옹체제에서 아웃되신 분들은 1군 코치진 수비/작전:노찬엽 투수:한용덕, 타격:강석천 배터리: 조경택 재활: 김종수 이네요. 거의 다 바뀌었다고 봐야할 수준이군요. 정민철, 김민재님이 새롭게 가세하였군요. 한눈에 봐도 빙그레-한화에서 선수생활을 오래하고 은퇴했던 분들 위주의 코치진 구성이군요. 물론 핵심 자리는 한대화 신임감독과 호흡을 같이 하는 분들이지만 그런저럭 괜찮은 인선이라 생각합니다. 의외라면 2군 투코로 내려갔던 이상군 코치의 이름이 없다는 건데.. 어디로 가시려나.. 또한 위태위태해보였던 2군배터리 조경택 코치 역시 살아남으셨군요. 물론 1군 타격코치 강코치님이 남으셨으니.. 장종훈 코치는 여전히 2군 타코를 해야하는건지 여튼 보직 결정이 사뭇 기대됩니다. 신임 코치인 정민철 코치는 아무래도 2군투코나 일듯 하고 김민재 코치는 1군이든 2군에서 수비나 주루 코치를 맡을거 같긴한데.. 뭐 한대화 감독이 알아서 잘 하겠죠. 이번 인선은 일단 인식옹과 함께 했던 분들이 주루룩 나가셨다는 점...이 특이점이겠군요.. 나름 한화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백코치와 조코치가 떠나서 좀 아쉽군요. 한대호 감독 체제는 일단 3년.. 그 기간안에 가을에 야구를 한번 이상하게 한다면 뭐 성공이겠지만 일단 내년은 어렵고 잘해야 마지막해에 올인일듯 싶군효.. 당장 FA 두명이 문제이고 거덜난 투수는 어찌해볼지 걱정 그자체이고. 강성우 전 삼성 코치를 배터리 코치로 데리고 왔으니 이분의 능력을 믿어봐야겠다능.. 한대화 감독은 일단 빙그레 창단 시절 오고 싶었으나 못 온 이후 참 오랜만에 고향으로 오셨으니 잘해주길 바랍다능..ㅋㅋ 그런데 새로 오신 코치진은 대부분이 삼성에서 귀족 야구 하시던 분들인디.. 빡시게 한화 선수들을 굴려주실지. ^^;; ㅋㅋ
트윗으로 어느 한화팬과 이야기를 하다 이것저것 정리를 하다보니 글이 좀 길어질듯 하여.. 요기다 정리 합니다.
일단 빙그레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간다면 역시나 빙그레의 주전 안방마님은 MBC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타이거즈에도 잠시 있었던... 유승안 선수(현 경찰청 감독)일듯 합니다. 한화에 1991년 시즌 은퇴... 이후 빙그레 첫 선수출신 감독도 했지용.. 갠적으로 이미 전성기가 지나간 이후 와서 좀 글킨 했지만 그래도 당시 한화는 프랜차이즈 스타가 없었기에 유승안 선수의 영입은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당. 그리고 많은 빙그레 팬들이 기억하는 포수라면 역시나 김상국 포수겠죠.. 비록 은퇴는 현대에서 했지만.. 빙그레 창단초기 부터 전성기를 함께 한 주전 포수는 바로.. 김상국 포수일겁니다. 전성기가 조금 지난 유승안 포수와 함께 빙그레의 안방을 잘 지켰던거 같네요.. 김상국 포수는 천안북 출신.. 뭐 나름 지역 출신이란 것도 중요할듯. 그런데 딱히 공격에서 인상깊었던 선수는 아니었던거 같다는. .물론 수비도^^:; 그다음은.. 조경택 포수일거 같긴한데. 김상국 포수에 비하면 임펙트가 부족하고 또 비 충청권 선수라.. 약간 모호했던거 같지만 순서상 3번째 주전 포수 였던 기억이 나긴 합니다. 물론 공수에서 그닥 인상적이지는 않음.. 지금은 삼성으로 옮겼지만 조경택 포수 이후로는 심광호 포수가 한화의 주요포수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시기적으로) 심광호 선수는 연고 우선 지명으로 96년 입단 (천안북출신) 요때가 김상국 선수가 현대로 옮겾갈 즈음이었던거 같고. 또 조경택 선수가 주전으로 자리를 잡고 있던 시기였던거 같음.. 이후 현 한화의 주전 포수인 신경현 선수 입단... 나이는 심광호 포수 보다 많지만 대졸 1차지명 선수로 입단으로 한화에서도 차세대 및 향후 엄청난 포텐셜이 터질것으로 기대하고 영입한 포수임(98년 입단계약금 2억4천만원) 그러나 뭐 현실은 ... ㅡㅡ;; 일단 신경현 선수의 경우 고딩때는 군산 야천으로 불리던 인물이지만.. 현재는.. 그냥 ^^;; 뭐 저냥... 여튼 그래도 한화입장에서는 좋은 포수.... 심광호 선수와 이여상과의 트레이드 당시 많은 한화팬들은 가뜩이나 부족한 포수 자원 삼송에 넘기냐 그랬는데.. 올해 의외로 이피자 선수가 터져줘서 그의 빈자리가 덜 나고 있음 그리고 오선진 선수도 나름 이제 적응을 하고 잘해주지만 ㅡㅡ;; 올해 참 많이 못나온듯.. 그러나 삼송간 심포수는 부상크리로 .... 아예 경기장 구경도 잘 못하고 있고 도리어 뚱산에서 포수가 영입되기까지 했음. 그리고 현재.... 일단 2002년 두산에서 온 이피자님이 계시다. 사실 두산에서 오신 후 포수보다는 대타로 더 많은 경기출장을 하시던 이피자님께서 올해에는 꽤 자주 포수로 나오셨다. 내년에 어찌될지 모르지만 정말로 올해만큼만 해주신다면 나름 괘찮을거 같기도 하다. 물론 모아니면 도의 심정이지만.. 그러나 문제는 이거다 포수도 한화는 이제 30대 중반을 보고 있다.. 박노민, 이희근 등 젊은 포수들이 성장을 하지 못한다면 한화의 미래는 정말 없다. 포수가 좀 나이가 많아도 할 수 있는 포지션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지만 한화의 포수들은 주전이든 백업이든.. 지금 보다 좀 더 좋은 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뭔가 달라져야 한다. 뭐 타격은 일단.. 이피자님.. 신경현선수등이 어느정도 해주고 있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도루 저지 및 투수 리드지만 이건 뭐 포수 혼자 잘한다고 될일은 아니다. 그냥 모두가 열심히 해야할 일이니까. 여튼 정리하다 보니 다른 포지션 중 유난히 포수들은 오래동안 주전으로 활동하고 선수의 변동이 별루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시 정리 하지면. 1. 유승안 2. 김상국 3. 조경택 4. 심광호 5. 신경현 6. 이도형 7. 박노민-이희근 정도가 한화의 주전이든 백업이든 그래도 경기에 자주 나오던 혹은 나오는 전현직 포수인듯 하다 확실히 박경완, 진갑용, 조인성 과 같은 레벨의 포스는 느껴지지 않는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포수들이 아주 수비를 잘하지 않는다면.. 타격으로 이야기를 해서일지도 모르겠다. 여튼 그냥 정리 차원에서 쓴 글임.
뭐 타격이란건 확실히 흐름이다. 뭐 요즘 몇몇 팀을 보면 정말 거침없이 타격이 폭발하고 있다.
그러나 그게 시즌 끝날때 까지 가는건 아니니까. 사실 오늘 한화가 0:3으로 졌다. 문제는 이런걸지도 모르겠다. 투수들이 잘 막아준 오늘 타자들이 제몫을 하지 못한게 문제다. 반대로 타자들이 점수를 5점 이상 내주던 경기는 투수들이 5점 이상 실점을 해주면서 아주 경기를 존망 어렵게 만들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덕분에 팀이 지금 이꼴이겠지만. 사실 오늘도 초반에 안영명이 좀 흔들릴 뻔 했지만 오늘 아주 잘 막아주었다. 5안타 1홈런 3실점이 좀 아쉽지만 오랜만에 6이닝을 까지 버티었고 삼진은 5개를 잡았다. 이러한 덕분에 이후 불펜으로 올라온 허유강-구대성이 깔끔하게 2.2이닝을 소화 했고 마무리로 양훈이 한타자를 잘 막았다. 사실 간만에 한화의 불펜진의 효과적인 파워피칭이 빛을 발한 경기였다. 허유강(1), 구대성(3), 양훈(1)으로 총 5타자를 삼진으로 돌렸다. 시즌 막판 쿠옹의 구위가 살아나는건 고무적이다. 문제는 한화의 타자들이 글로버의 슬라이더에 속절없이 무너진거라 하겠다. 사실 오늘 글러버는 8이닝 8삼진이다. 이닝당 삼진을 한개씩 잡았고 중요한 순간마다 삼진을 잡는 모습을 보여줬다. 일단 한화는 오늘 필승불펜이라기 보다는 일단 함 지켜보자의 의미였다면 스크는 오늘 글로버가 8이닝을 막았기에 불펜들이 오늘 푹쉬었다고 보면 토-일 연전도 한화로써는 쉽지 않을듯 하다. 그러나 에이스를 잃은 스크가 3연전을 모두 이길지는 좀 더 두고 봐야 할 거 같다. 김별명군이.. 오늘 안타 두개를 쳤는데 앞의 타자들이 출루를 많이 못한건 결국 패인으로 작용하였다고 보여지며 초반 득점 찬스를 살리지 못한것도 아쉬운 점이라 하겠다. 다시 한화는 9연패에 빠졌고 이제는 적지 않은 한화팬들은 담담히 받아들이고 있을듯 하다 .ㅡㅡ;; 음.. ^^; 뭐랄까 나도 오늘 중계를 보면서 참 마음이 편안했다. ㅡㅡ;; ![]()
뭐 워낙 많은 분들이 발그레 감독님을 까고 있기에 굳이 나도 거기에 동참하고 싶지는 않다. 아니 별루 아는게 없어서 동참하고 싶지만 할 수가 없다.
솔직히 내가 한화 아니 벙그레 시절 부터 야구를 봤지만 내 기억에 꼴찌를 했을 법도 한데 한번도 없더라. 물론 올해가 처음으로 기록될거다.. 물론 발그레 감독이 한화에서의 커리어를 보면 이번 시즌 성적 한번 가지고 팬들에게 까인다면 아마도 감독님 입장에서도 할 말은 많을 꺼다. 사실 별명군의 뇌진탕, 꽃범이 1루에서 희삽초이와 부딪치면서 무릎 다친거... 김텔미가 이래저래 잔부상이 많이 많아서 100% 컨디션이 아닌게 감독의 잘못은 아닐꺼다. 거기에 작년까지 잘하던 투수들이 한꺼번에 무너진 일이나. 재활 선수들이 재활에 실패한게 감독의 탓이 아닐 수 있다. 거기에 덤으로 젊은 투수들의 성장을 못하는것 역시 감독의 잘못이 아닐 수 있다. 밧...........그러나.. 문제는 이거다. 과연 감독님께서 매 시즌 시작과 끝이 날때 목표가 무엇이고 팀의 미래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가 하는 가 일거다. 이제 솔직히 한화는 올해 드디어 터질게 터진 것이고 내년부터는 지대로 막장 롤러코스터를 탈게 분명하다.. 뭐 요즘 나오는 인터뷰나 기사를 보면 감독님 한테 문제는 별루 없는것 같고 또한 코치진이 잘 관리를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러나 팬들은 그렇게 생각지 않고 있다. 물론 감독님이나 코치진이 더 야구에 전문가들이고 선수들과 함께 생활을 하기에 제일 잘 알거라 생각한다. 그런데 왜 다른 팀과 한화는 그 행보가 너무나도 다른건지 그게 궁금하다. 당장 내년 시즌 어찌할껀가?? 물론 감독님은 대안이 있으실꺼다. 김별명, 꽃범호가 FA로 한화에 잔류를 하면서 공격의 핵으로 자리 잡고 김텔미는 내년에도 군대 못가고 열심히 한화의 주축 선수가 될거다. 또한 이번 시즌 포텐셜이 갑자기 터진 이피자 선수는 여전히 DH와 포수를 오고 갈듯 싶고 컨디션이 오르고 있는 군산야천은 여전히 포수마스크를 쓸거다. 유격수는 송광민 선수가 여전히 군대 안가고 버티어줄 것이며.. 또다른 FA인 강동우 선수는 어쩌면 잡을것 같다. 이번시즌 2루수로 안착한 민재선수도 건재할지도 모른다. 그럼 뭐 남는 자리는 좌익수 한자리인데 거긴 어째.. 누군가 될듯 한데 사실 잘 모르겠다. 연경흠 선수나 .. 이영우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은디. 쫙보니 뭐 올해랑 별 다를게 없는 라인업이다. 문제는 이거다 이 명단 중 한 둘이 빠진다면 과연 감당 할 수 있을까?? 요즘 간간히 등장하는 2군 선수들이 내년에 자리를 잡을 수 있을까?? 여전히 자리를 잡지 못한 채 한화는 그냥 막차를 탈 뿐일까?? 그럼 투수들은.. 뭐 모 인터뷰를 보니 양훈 선수 관리 받고 있다고 한다. 류뚱도 관리 중이란다. 그래 나름 전문가들이니까 잘 관리를 해주는 거겠지. 그렇다면 내년에 선발은 류뚱-유잉여-김잉여-윤잉여-안명명 뭐 이정도 ㅡㅡ;; 쩝 중간은 황노예-양노예-마노예-쿠옹사마 마무리는 꼬마기차 토마스.. ㅡㅡ; 아 연지가 있었지. 그런데 어째 믿음은 잘 안간다. 여튼.. 뭐 감독님 복안은 아마도 최영필 구위 회복, 그외 기타등등 컨디션 회복일듯 싶은디. 문제는 역시나 송회장님이겠지.. 초여름인가 2군을 내려가신 후 뭐 무소식이니 이러다 연말에 은퇴하시는건 아닌가 몰겠다.... 쩝.. 문제는 이거다.. 사실 야수야 어찌해본다지만 투수는 내 짧은 식견으로는 정말 가망성 제로 라는거다. 지금 중간에 나와서 던지는 젊은 투수들 중에 믿을맨이 누가 있던가.. 차라리 황재규, 양훈을 내년에는 선발로 올리는건 어떨지. 뭐 그렇다고 딱히 잉여선바를이 중간에서 잘해줄리는 없겠지만.. ㅡㅡ;; 그런데 정말로 감독님 내년에도 이들 투수 믿어도 되나요 ? 관리 되고 있다니 믿어야겠지만 ㅡㅡ; 믿은 전혀 안간다는.. 정말이지 지금도 제기불능인 마운드를 내년에 재기시킬 수 있을까?? 솔직히 야구에 무지한 내가 봐도 올해보다 나아질건 정말 없어보인다.. 뭐 방법이라면 좋은 트레이드.. 인디.. 과연 ... 좋은 선수를 영입할까?? 물론 가을-겨울 내 훈련 잘해서 내년에 환골 탈태할까?? 야구 올해 보고 말아야 하나.. ㅡㅡ;; 여튼 걱정이군요. 걱정.... 음 쓰다보니 완전 잡설을 쓴거 같은데 이래저래 감독님 도대체 팀을 왜 이모냥으로 만드신 겁니까???? 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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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를 한다면 공격수보다 수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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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 해운대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왕의 이름으로 뮤턴트 : 다크 에이지 무림 여대생 엑스맨 탄생 : 울버린 ![]() 디지털미디어 스토리텔링 푸시 드래곤볼 에볼루션 작전 알파독 초감각 커플 적벽대전 2 : 최후의 결전 비카인드/리와인드 벼랑 위의 포뇨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 다크 나이트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인디아나 존스 4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 아이언 맨 ![]() 생각정리의 기술 (보급판 문고본) ![]() 기초부터 배우는 게임시나리오 ![]() 제주도신화 ![]()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무 가지 플롯 ![]() 에반게리온: 서(序) ![]() 어거스트 러쉬 ![]() 히트맨 ![]() 천지창조 ![]() 인천 1950 ![]() 노르망디 1944 ![]() 프랑스 1940 ![]() 칸나이 BC 216 ![]() 토브룩 1941 ![]() 마라톤 BC 490 ![]() 쿠르스크 1943 ![]() 벌지 전투 1944 1 ![]() 벌지 전투 1944 2 ![]() 워털루 1815 ![]() 신화 추적자 ![]() 나무의 신화 ![]()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2 ![]() 앤드류 롤링스와 어인스트 아담스의 게임기획개론 ![]() 나니아 연대기 ![]() 본 얼티메이텀 ![]() Gurps 무한세계 ![]() Gurps 기본세트 ![]() 수사학 ![]() 기호학 ![]() 다이 하드 4.0 ![]()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 좋은 게임을 만드는 핵심 원리: 게임 수학과 물리 ![]() 게임 프로그래머를 위한 기초 수학과 물리 ![]() 게임기 전쟁 ![]() 게임의 시대 ![]() 넘버 23 ![]() 300 ![]()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 GURPS 마법 ![]() Gurps 사이버펑크 ![]() Gurps 환타지 ![]() Gurps 무예 ![]() Gurps 환타지 종족 ![]() 에라곤 ![]() 게임이론 ![]() 20세기 결전 30장면 ![]() 마이애미 바이스 ![]() 각설탕 ![]() 게드전기 - 어스시의 전설 ![]() 카 ![]() 미션 임파서블 3 ![]() 게임세대 회사를 점령하다 ![]() 모노폴리 비즈니스 게임 ![]() 뻔뻔한 딕 & 제인 ![]() 컴퓨터 게임의 이해 ![]() 컴퓨터 게임과 문학 ![]() 집중력을 높여주는 보드게임 ![]() 세계 최고의 게임 크리에이터 9인의 이야기 ![]()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컴퓨터 게임들 ![]() 불꽃산의 마법사 ![]() 혼돈의 요새 ![]() 작업의 정석 ![]() 태풍 ![]() 게임 아키텍처 & 디자인 1 ![]() The Art of Computer Game Design ![]()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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